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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A>, 2020, 나무, 유리, 도자, 120 x 120 x 57 cm⠀⠀⠀⠀⠀
Chung Seoyoung, 2020, wood, glass, ceramic, 120 x 120 x 57 cm

⁣"조각이라고 하는 독특한 문제는 삶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문제들이 어느 날 한 자리에 모여서 가만히 있게 된다는 평범하고도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조각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매우 활동적이고, 유동적인 그 상태를 드러내는 일종의 플랫폼으로서, 저에게는 아주 흥미롭고 문제적인 매체이며, 하나의 장소입니다." - 작가와의 대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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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que problem of sculpture is the ordinary yet interesting fact that many of the problems affecting our lives one day come together and stay fixed in that place. Sculpture appears to be still, but is actually a platform that reveals a very active, fluid state, which for me is an interesting and problematic medium and a place." -Chung Seoyoung


May 2020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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