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계곡 / 두번째 계곡



멀리서 날아온 것을 힘껏 던져라그렇게 하지 않으면 
엉뚱한 것을 영원히 기억하게 될지 모른다. 


해가 갈수록 점점 더 많은 것을 보아야만 한다고 어제부터 그가 말한다
내일부터는 이 잔인한 상황에 대해 협의를 거쳐야겠다
오늘은 아무래도 두 덩어리의 무릎까지는 도착해야만 할 것 같다.

Text for "Jungle Shoes" show
Sep. 2015
Seoul


Installation  view @ Jungle Shoes show
_haus, Nantes


Work in Progress


'멀리서 날아온 것', 2020, 도자, 도색된 합판 좌대, 29.9 x 21cm, 64 x 68 x 111 cm⠀
'Flying Away', 2020, ceramic, painted plywood pedestal


Installation view @ Chung Seoyoung solo exhibition, Knocking Air 공기를 두드려서

2020. 5/12-7/5
Barakat comtemporar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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