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것을 영원히 기억하게 될지 모른다.
해가 갈수록 점점 더 많은 것을 보아야만 한다고 어제부터 그가 말한다.
내일부터는 이 잔인한 상황에 대해 협의를 거쳐야겠다.
오늘은 아무래도
두 덩어리의 무릎까지는 도착해야만 할 것 같다.
Work in Progress
'멀리서 날아온 것', 2020, 도자, 도색된 합판 좌대, 29.9 x 21cm, 64 x 68 x 111 cm⠀
'Flying Away', 2020, ceramic, painted plywood pede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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