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땅에 발을 담그다





강연: 태백 비엔날레 날땅 미술감독 이진아 @jinaleeleelee

장소: 레퍼토리 시스템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로 85)

일시: 2025년 7월 9일 1~3시 


“마을을 살리는 공동체 미술 사례 연구: 도쿄 비엔날레,”

발표; 킴킴갤러리 

일시: 2025년 7월 9일 3~4시 



개간되지 않은 땅이라는 뜻을 가진 날땅은 화전민들이 사용한 단어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의 비엔날레 이름이기도 합니다. 

극장도 전시장도 없던 탄광 마을에서 열리는  마을 전시 <비엔날레 날땅>.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라고는 오락실뿐인 탄광 지역에서, 그 지역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과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만들어진 전시 이야기예요. 


마을이 미술관’이라는 콘셉트로 마을의 유휴 공간(성당, 망루, 컨테이너 등)들을 활용하여 전시를 만들어온 

미술감독 이진아의 감동적인 경험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http://tantan-vill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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