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 볼트〉는 맛의 기억과 몸의 기억을 연결해보고자 한 것,
누군가를 몸으로 마음으로 돌보고 생각했던 기억을 써내려가보고자 하는 것
구민자 작가의 어머니와 할머니, 그리고 할머니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참여자는 작가가 만든 따뜻한 식혜를 나눠 먹고, 음식을 둘러싼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모두와 공유하고
이를 점토에 글로 남겼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24560899956847249&set=pcb.24560900180180560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