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s; Chung Seo-young(kr), Kim Beom(kr), Soun-gui Kim(kr.fr),
Robert Estermann(ch), Douglas Park(uk), Nicolai Seyfarth(de),
Lily Wittenburg(de)
베를린에서 있었던 2008년 8월 김김 갤러리 전시 광경,
작가들의 작품과 갤러리의 컨셉을 프레젠테이션 하는 전시였는데,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가 프레젠테이션용 기구를 제작하고,
(이 역시 작품도 된다)
이 위에 작가들의 작품 사진을 프린트해 전시를 했다.
실물이 있던 드로잉, 비디오, 회화 작품들은 그 외의 장소에 적당하게 잘 배치를 했고
오프닝때 런던의 더글러스 파크 Douglas Park는 Skype로 퍼포먼스를 했다.

위의 사진은 정서영의 모서리 많은 상 위에 김나영의 석고 아스피린을 더한 설치.
이 상은 다리가 3개만 있는 관계로 모서리 쪽에 무게 중심을 얹어야만 균형을 잡아 넘어지지 않는다.
석고 아스피린이 적절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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