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gui Kim @ KIAF 2019

Kohei NAWA, Swell#6(Black SIC), 2019, mixed media, 100.8 x 223.4 x 19.6(d) cm 

ARARIO GALLERY
ARTIST
BYUN Soonchoel 변순철
Eko NUGROHO
HWANG Gyutae 황규태
HUH Myoung Wook 허명욱
Kohei NAWA
KIM Soun-Gui 김순기
LEE Kangwook 이강욱
Nam June PAIK 백남준
Tai-Jung UM 엄태정

26 - 29 Sep. 2019
Coex 1F, Hall A & B, Seoul



https://www.facebook.com/ARARIOGALLERY/photos/pcb.2428454013915801/2428453713915831/?type=3&theater

2019 아트경기 미술장터

‘ALL ABOUT LOVE’
 2019.09.20.(금)-09.29(일)
서울 S Factory  A동

‘ART LIVING HOUSE’
기간: 2019.10.08.(화)-10.15(화)
장소: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2019 아트경기 <미술장터>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유니온아트페어’와 협력해,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S Factory, A동)에서 첫번째 장터를 개최하고,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경기 수원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내 ‘공간1986’에서 협력사업자(상업화랑, 아트플레이스, 칸)와 공동으로 두 번째 장터를 선보입니다. 
경기문화재단 공모로 선정된 아트경기작가 44인이 참여하는 미술장터는 일반 대중과 도민들에게 보다 쉽고 편안하게 미술품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https://www.ggcf.kr/archives/event/all-about-love


경기예술 국제교류 세미나 ‘보이는 것 너머’
2019.09.27.(금) 14:00-17:00
에스팩토리 A동 2층 전시홀


Sep. 2019
Seoul
2019 경기아트페어 9월 20일 개막...경기도, 참여 미술작가 44명 선정
휴먼뉴스 배윤주 기자 |  2019/07/10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최근 ‘2019 아트경기’ 사업에 참여할 미술품 전문사업자 5개 팀과 시각예술작가 44인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아트경기는 경기도내 신진 미술작가 육성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상설 미술품거래소인 공공갤러리 ▲공공시설과 연계한 미술품 순회전시회인 아트경기 캠페인 ▲중저가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미술품 거래 장터인 경기아트페어 ▲미술품 감상과 거래가 가능한 팝업갤러리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도는 지난 5월과 6월 두 달에 걸쳐 아트경기에 참여할 전문 미술품 전문사업자와 작가를 모집하는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미술품 전문 사업자는 아트플레이스, 상업화랑, KAN(칸), 앤갤러리, 아트플러스 등이다. 이들은 공공갤러리 등 아트경기 4개 사업의 구체적 계획 마련을 위해 경기도,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도에 거주하는 신진 시각예술작가 44인이 뽑혔다. 이들은 아트경기 세부사업에 출품한다.
경기도는 이들과 함께 2019 아트경기 핵심사업인 1차 경기아트페어를 9월20일부터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미술주간’과 발맞춰 서울시 성수동 에스팩토리(S Factory, A동)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아트페어는 미술품 거래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획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미술품을 감상하고 구매 할 수 있는 행사다. 이를 위해 도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작품가를 책정하는 한편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미술품 감상과 구매를 도울 계획이다.
1차 경기아트페어에는 44명의 작가가 전원 참가하며 민간 미술장터 운영 기획사인 ‘유니온아트페어’와 5개 아트경기 협력사업자가 함께 진행한다. 2차 경기아트페어는 10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수원에 있는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트경기 캠페인과 팝업갤러리는 출품작과 전시·판매 장소 섭외가 완료 되는 8월경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A: 누가 좋을까

Ink on Paper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올해 18개국서 16개작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로 세계인과 소통하는 '2019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Traveling Korean Arts)'가 이번 달 벨기에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는 올해 18개국을 순회하며 우수한 한국의 문화 역량을 과시할 16개 작품을 선보인다. 선정 작품은 작품성을 인정받은 40개 후보 작품 중에서 재외 한국문화원과 현지 공연장, 미술관, 축제주관 기관이 협의해서 뽑은 8개 공연과 8개 전시다.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이달 11~13일 벨기에 브뤼셀의 유서 깊은 공연장인 바리아 극장에서 현대무용 공연으로 올해 첫 테이프를 끊는다. 젊은 한국 현대무용단체 아트프로젝트와 시나브로 가슴에가 '소무', '이퀄리브리엄', '해탈'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주벨기에 유럽연합 한국문화원과 바리아 극장이 2년 전부터 논의한 성과다. 한국 단체가 유럽 극장을 대관한 것이 아니라 현지 극장의 자체 기획공연을 통해 한국의 여러 무용 작품을 한 번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내에선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나 해외에선 올해 첫선을 보이는 작품이 많다. 2017년에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을 받은 창작국악팀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는 오는 6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쿨콘'을 무대에 올린다.
지난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를 수상한 극단 하땅세는 2018년 신작 '그때, 변홍례'의 첫 해외 공연을 6월 스페인 마드리드와 리투아니아 클라이페다에서 펼친다.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들도 해외 관객을 찾아간다. 숙명여대박물관은 5월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한국의 공예 어제와 오늘'을,  킴킴갤러리는 6월부터 호주 시드니를 대표하는 비영리독립미술관 4A아시아현대예술센터와 협력해 공연과 함께하는 '테이크 앳 페이스 밸류 Take (    )  at face Value' 전시를 연다.
리얼디엠지 프로젝트는 7월 브라질 상파울루를 시작으로 '경계협상' 순회 전시를 연다.  9월에는 브라질 쿠리치바 비엔날레와 연계해 진행하고, 영국 런던을 거쳐 내년 초 프랑스 파리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OCI미술관은 8~10월 전시 '그 집'을 중국 베이징과 일본 도쿄, 요코하마에서 진행하고, 코리아나화장박물관은 9~10월 한국의 전통 모자 문화를 선보이는 전시 '꾸밈_모자로 전하다'를 미국 뉴욕에서 연다. 문체부 관계자는 "트레블링 코리안 아츠를 통해 우리의 다양한 전시와 공연 예술을 고루고루 소개하겠다"며 "우수 작품들이 해외에 쉽게 진출하도록 프로그램 컨설팅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2019-04-11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1113300005?section=culture/all


Art Transport of "Take (   ) at face value" show
Oct. 2019
Sydney

Printing on Fire @ REBEL REBEL #3 SALON DU FANZINE

Les editions Printing on Fire in collaboration with 17 17 are showing a new series of editions called "Tempest under the Masque".
With contributions by Jean-Michel Alberola, Aïda Bruyère, César, Robert Estermann, Cari Gonzalez-Casanova, Claude Lévêque, Océane Ragoucy, Catherine Schwartz, Stroobs.
The concept of these editions is quite unique. The works are scratch cards: They are hidden under a layer of silver color and becoming visible only after the collector scratches the coating.

REBEL REBEL #3 SALON DU FANZINE – LES 28 ET 29/09 – FRAC PROVENCE-ALPES-CÔTE D’AZUR

Rebel Rebel #3 SALON DU FANZINE – Les 28 et 29/09 – Frac Provence-Alpes-Côte d’AzurSamedi 28 et dimanche 29 septembre 2019 – 11h à 19h
Codirection artistique Laura Morsch-Kihn / Frac Provence-Alpes-Côte d’Azur 
Le salon Rebel Rebel explore le potentiel artistique du fanzine en mettant à l’honneur, pour sa troisième édition, une soixantaine d’éditeurs internationaux. Afin de montrer la richesse du médium fanzine, une variété de pratiques situées à la croisée de la contre-culture DIY et de l’art contemporain sont ainsi représentées : écriture, performance, sculpture, graffiti, photographie, dessin, architecture, musique, bande dessinée.
À l’image du fanzine qui invite à l’expérimentation, à l’inventivité et à l’interaction, le salon Rebel Rebel encourage les participants à dépasser le format du « stand traditionnel » pour construire des projets qui mêlent une présentation originale et la rencontre avec le public (performances, lectures, lancements, …). 
Qu’est-ce qu’un Fanzine ? Le terme de fanzine, apparu dans les années 30 aux États-Unis chez les amateurs passionnés de science-fiction est la contraction de FANatic magaZINE, littéralement « magazine de fans ». Son esthétique est depuis les années 70 fortement marquée par le punk et sa philosophie DIY (pour Do It Yourself, « fais le toi-même »). Indépendant, auto-édité, imprimé à un faible tirage, financièrement désintéressé, détaché de toute considération commerciale, l’objet a donc une vraie liberté de forme et d’esprit et permet à ses créateurs d’exercer une créativité sans limite.
https://agenda-pointcontemporain.com/rebel-rebel-3-salon-fanzine-frac-provence-alpes-cote-dazur/

affaire de coeur 마음이 시키는 일 5



2019. 10. 2  - 10. 26 
Lee eugean Gallery,  seoul

the most beautiful bird of our time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세상은 어쩌면 한 그릇의 포타주potage일지도 모른다. 포타주가 식으며 생겨난 얇디 얇은 막 위로 우리는 조심스레 한 걸음씩 서툴게 디뎌 간다. 하지만 아뿔사. 걸음을 반 발이라도 헛딛거나 걸음에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는 순간 그 막은 여지없이 깨어지고 우리는 끈적하고 걸쭉한 수프에 몸을 적셔야 한다.
삶이 우리에게 주는 짐이 무겁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 순간의 과제란 크리스머스 트리를 장식하는 유리 오너먼트를 만지듯이 가볍되 버겁다. 눈으로 보기에 그것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고 느껴질 만큼 아름답고 반짝인다. 그러나 손 끝에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거나, 손이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오너먼트는 바닥에 떨어져 깨어져 버린다. 예리한 조각에 찔려 피 흘리는 상처만 남긴 채.
삶의 표면이란 그렇듯 상처입기 쉬우며vulnerable 부서지기 쉽다fragile. 그리고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하는 경계란 포타지 위에 앉은 덮개나 오너먼트의 표면처럼 얇고 덧없다. 딛고 서 있는 땅이 단단하다면 삶은 어쩌면 조금은 더 살기 쉬울지 모른다. 현실과 비현실, 팩트와 상상의 경계가 명확하다면, 선과 악의 구분이 좀 더 쉽다면 말이다.
하지만 우리 앞에, 우리 자체로서 놓인 실재는 그렇지 않다. 살아갈수록 인생은 어렵고, 내 마음은 내가 제일 알 수 없으며, 의지란 것이 애초에 존재했는지도 의심스러운 순간이 수시로 찾아온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것은 자본이라는 괴물이 아닌가 싶다가도, 그 괴물의 맨 얼굴은 과연 무엇인가 불현듯 의심을 품게 되기도 한다.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눈을 감은 채 써커스의 광대처럼 공 위에 서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그런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우리의 손을 잡아주고, 나아갈 곳을 일러주며, 빛을 비추어주는 그 무엇인지도 모른다.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라고 불러도 좋다. 수호 천사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해도 괜찮다. 한 줄기 빛이 울고 있는 나를 비추었다고 말해도 좋다. 또는 우리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새 한 마리를 그곳에서 보았노라 말해도 괜찮을 것이다.
루돌프 뤼에그의 <마음이 시키는 일5- the most beautiful bird of our time>이 2019년 10월 찾아온다. 나의 마음을 살피고 그 후 타인 사이의 거리를 바라보았던 이전 전시들과는 달리, 이번 다섯 번째 전시에서는 우리가 딛고 선 세상의 유한함과 불안정함에 관심을 돌린다. 여러 작가의 아트워크와 빈티지 디자인 가구들은 유독 추상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 작품의 협업으로 이뤄진 공간은, 현대성이라는 표면을 스쳐가는 현란한 이미지에 현혹되지 말고, 연약하여 바스라질 것 같은 현실에서 고개를 꼿꼿이 들어보라고 관객에게 권한다. 몸에 힘을 빼고 멀리 바라보며 그러나 멈추지 말고 꾸준히 움직이며, 당신의 새를 찾을 때까지.
글: 조윤주
https://leeeugeangallery.com/exhibitions/introduction/55

스위스 취리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셉추얼 디자이너이자 가구 콜렉터 루돌프 뤼에그는 이유진 갤러리와 함께 2015년부터 해마다 디자인 가구와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 <마음이 시키는 일>을 기획, 개최해왔습니다. 
제5회를 맞이한 올해의 전시에서는 ‘the most beautiful bird of our time'이라는 부제로 6명의 예술가가 함께합니다. 회화에서 사진, 설치미술에 이르는 헬가 리치, 죠셉 초이, 정지필, 이태수, 경현수, 로버트 에스터만의 작업과 르 코르뷔지에, 알프레드 로스 등이 디자인한 희귀 가구 작품의 만남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B2k-8uFpWK2/
As I went to the studio one morning, I noticed someone sitting behind the window of the door, someone who was apparently watching me. A guardian! From the inside of the studio came a lot of light. Normally, I work there with my colleagues. Some steps lead to the studio. The entire space was empty, everything was stowed away on a wall behind boards, only our naked tables were still there (without chairs) in a row crossing the space. The floor was shiny clean and there was a penetrant smell of disinfectant. In a corner near the entry was a puddle of urine. I was not alone. I noticed that, apart from the guardian, there were still a handful of other people whom I didn’t know, and who like him were wearing the same green-blue clothes. „What are you doing here? Is this a performance? Are you allowed to speak?“ But they were also speaking, however. They were entirely natural, were eating their sandwiches, were looking upwards, … and nevertheless, in these circumstances, I don’t know if I can use the word ‚natural‘ here. It doesn’t seem to fit what I actually saw. Their presence astonished me. What made them behave this way? Like lightning I imagined I was in the house of a six-headed monster, or an intruder amongst martians. I also noticed a real bird who was flying around in the studio. It wasn’t an exotic bird, but one from our region (a black one), as if by mistake it had flown through one of the panes. The occupants spent a lot of time with the bird, by watching it and by shouting at it. Within each stroke of its wings was hidden one of their sights. The bird and they seemed to be attached to the same destiny. The bird was not allowed to escape. This was what the guardian was for, I believe. (…) After that day the bird and the occupants had disappeared.

a visitor, Paris, 1997

Wola Shield, 2011
print on light boxes 
187 x 116 x 16 cm, 100 x 140 x 16 cm
Fans in Artist's Studio, Busan

Spectre vs. Rector

group exhibition, curated by the Reverend Marc Vaulbert de Chantilly 
Residence Gallery, London, 2007

S p e c t r e  v s . R e c t o r
F R O M : R e v . M A R C V A U L B E R T d e C H A N T I L L Y
T O : D e a r P a r i s h i o n e r

A L L H A L L O W ' S E V E . I ' l l r i p y o u r f a t b o d y t o p i e c e s . D o N O T l o c k m e o u t . I w a s N O T b o r n i n H a m p s h i r e . I a m N O T M . R . J a m e s . I a m T H E R E C T O R . D o N O T l o c k m e o u t . I a m a B O N O N I A N . M y H A T E i s C R I S P . I a m S O A K E D i n B L O O D . I A M T h e R e c t o r a n d I A M S O A K E D I N B L O O D . D o u g l a s P a r k i s T H E D E A C O N . R a n g a p a d e m . I a m T h e R e c t o r . U n l o c k y o u r d o o r s a n d b r i n g m e F L O W E R S . I w a s h E V E R Y D A Y a n d I A M T H E R E C T O R . Y o u a r e U N C L E A N . B r i n g m e F L O W E R S . D o N O T l o c k m e o u t . I a m T h e R e c t o r A N D I a m T H E C U R A T E . R a ul P i n a P e r e z i s T H E S P E C T R E a n d M a r k M c G o w a n i s T H E I N S P E C T O R . S i m o n O u l d i s T H E H E R O . R a n g a p a d e m . I a m T h e R e c t o r . Y o u a r e U N C L E A N . Y o u a r e T H E D R U D G E N A T I O N , A N A T I O N O F N O I M A G I N A T I O N . T a k e t h o s e f l o w e r s a w a y . Y o u a r e U N C L E A N . Y o u r D E C A D E N T S I N S w i l l R E A P D I S C I P L I N E . I a m a B L A C K B O N O N I A N B E A S T . D o N O T l o c k m e o u t .

H E R E I S F U N E R A L D E C O R A T I O N F O R T H E D R U D G E N A T I O N . H E R E I S M Y C U R E O F S O U L S :

E l a i n e A r k e l l / M a j e d A s l a m / A n n a B a r r a t t / L u k e B r e n n a n / M a r t i n B r o w n / V a n e s s a B r o w n / S a m B u r f o r d / G a i l B u r t o n / B l a i r B u t t e r f i e l d / L u i s C a r v a j a l / C e d r i c C h r i s t i e / T o b y C l a r k s o n / P a t r i c k C o y l e / C l e m C r o s b y / R i c h a r d C r o w / S o h r a b C r e w s / A d r i a n D a n n a t t / D æd a l u s / D a i s y D e l a n e y / O l i v e r D u n g e y / J a c k D u p l o c k / D e e j F a b y c / B e r n R o c h e F a r r e l l y / J o n F a w c e t t / T i m F l i t c r o f t / L a u r a O l d f i e l d F o r d / K a r l F r e n c h / G a i a G i a c o m e t t i / J a s o n G i b i l a r o / P o l l y G o u l d / A n t h o n y G r o s s / M a r k H a m m o n d / M i c h a e l H a m p t o n / P a u l i n e H o a r e / L u c i n d a H o l m e s / J e n n y H o l t / R o b i n H o l t / M a r c H u l s o n / C h r i s H u m p h r e y s / M . R . J a m e s / J o n n i J e m p / C a l u m F . K e r r / D a m i a n L e B a s / D e l a i n e L e B a s / A d r i a n L e e / H a r r y L e v e n e / A l a n L i d d i a r d / C a t h y L o m a x / M a n d y M c C a r t i n / M a r k M c G o w a n / J o h n M c L e o d / L e e M a e l z e r / N i c k y M a g l i u l o / M i c a l e f / A l e x M i c h o n / A l e x G e n e M o r r i s o n / J a s o n M o u n t o l i v e / P h i l M u l l e t t / R i c h a r d N i m a n / J u r g e n O t s / S i m o n O u l d / R u s s e l l O x l e y / D o u g l a s P a r k / J a y P a t e l / T o n y P e a k a l l / C a t h P e a r s o n / R a u l P i n a P e r e z / J o n P i g r e m / R a c h e l P o t t s / Z a k R e d d a n / C l a u d i a R e y e s / J i l l R o c k / A e o n R o s e / G e r a l d i n e R y a n / K u r t R y s l a v y / P a u l S a k o i l s k y / S t e v e S c h e p e n s / L i a m S c u l l y / N i k i S e h m i / B o b a n d R o b e r t a S m i t h / D a v e S m i t h / R o s e S m i t h / S a r a h S p a r k e s / M a t t h e w S t r a d l i n g / P e t e r S u c h i n / C a r i n a T h o r e n a n d J o h n C h a n t l e r / M i k e W a t s o n / K a t s u n o b u Y a g u c h i / Y o g S o t h o t h ( D a v i d C . W e s t ) / I n g r i d Z

F R O M : 1 N O V . t o 1 D E C . 2 0 0 7 , e v e r y T H U R S , F R I , S A T a n d S U N , 1 T O 5 P M . R . S . V . P . f o r O P E N I N G P A R T Y ( w i t h E X O R C I S M ) o n H A L L O W E E N ( 3 1 O C T . ) , 6 t i l l 1 0 P M . Y O G S O T H O T H W I L L L U R K . T H E A P A T H Y B A N D W I L L P L A Y . L U I S C A R V A J A L W I L L F E E D T H E F I V E T H O U S A N D . T I M F L I T C R O F T W I L L S L E E P O V E R . A c c o m p a n y i n g b o o k l e t a n d C D .
T H E R E S I D E N C E : N O T a t W h i t m i n s t e r , b u t ( c o u r t e s y o f M r W o r b y ) A T T H E V E R G E R ' S C O T T A G E , t h r o u g h b l a c k w o o d e n g a t e t o t h e R I G H T o f S t M a r y o f E t o n C h u r c h , E a s t w a y , H a c k n e y W i c k , L O N D O N , E 9 5 J A . P H O N E : 0 2 0 8 9 8 6 2 3 2 4 . B U S E S : 2 6 a n d N 2 6 ( W a t e r l o o ) , 3 0 ( M a r b l e A r c h ) , 2 3 6 ( F i n s b u r y P a r k ) , 2 7 6 ( S t o k e N e w i n g t o n ) , 3 8 8 ( B l a c k f r i a r s ) , S 2 ( S t r a t f o r d ) . T R A I N : H a c k n e y W i c k .

F R O M : C H O R A Z I N A
F O R : T H E U N F A L L E N . A n d m e a n w h i l e a n d m e a n w h i l e . Y o u c a n o n l y t e l l s t o r i e s n o w a d a y s i f i t ' s a l l d o w n o n p a p e r , s o w e ' r e b r e a k i n g i t i n e a s y f o r y o u . L i s t e n t o t h e s o n g ' S p e c t r e v s . R e c t o r ' b y M a r k E . S m i t h a n d T h e F a l l , o n t h e a l b u m s ' D r a g n e t ' ( 1 9 7 9 ) a n d ' T o t a l e ' s T u r n s ' ( 1 9 8 0 ) . I t c o n c e r n s M o n t a g u e R h o d e s J a m e s ( 1 8 6 2 - 1 9 3 6 ) , P r o v o s t o f E t o n C o l l e g e , a n d a u t h o r o f " G h o s t S t o r i e s o f a n A n t i q u a r y " ( 1 9 0 4 ) . E t o n C o l l e g e f o u n d e d t h e E t o n M i s s i o n a t H a c k n e y W i c k i n 1 8 8 0 , t o b r i n g C h r i s t i a n i t y a n d C h a r i t a b l e W o r k s t o t h e p o o r o f t h e E a s t E n d . T h e r e s u l t i s t h e r e f o r a l l t o s e e . I n 1 8 9 0 t h e f o u n d a t i o n s o f t h e C h u r c h o f S t M a r y o f E t o n w e r e l a i d .

I H A V E W A I T E D S I N C E C ÆS A R F O R T H I S .

H A I L T H E N E W P U R I T A N .

R I G H T .
R A P E M E , L O R D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59078644159806&set=a.152091124858558&type=3&theater

Douglas Park as Deacon
with Aeon Rose
with Aeon Rose
with Madeline Clow
Launch event for issue seven of http://www.slashseconds.org/ 

Photo: Aeon Rose
Photo: Marc Vaulbert de Chantilly

미술속의 만화, 만화속의 미술 Comics in Art, Art in Comics

2003년 3월 8일 - 6월 30일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1, 2전시실, 로비, 현대미술갤러리, 옹기갤러리, 시청각실

‘미술’과 ‘만화’의 행복한 만남이 시작된다. 미술과 만화가 소통하는 현상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시대 문화의 다양상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 만화 캐릭터를 차용하거나 만화적 양식과 기법을 공유한 미술작품과, 미학적인 면이 두드러지면서 한국 만화의 역사를 개괄할 수 있는 만화의 컷들이 함께 전시된다. 중견작가 및 젊은 작가 총 66명의 작품 84점이 선보이는 본 이번 전시는 <우리시대의 도상학> <말하는 형상> <칸과 칸 사이> <풍자·상징·기호> 네 가지로 구성되며 작가들의 애니메이션도 상영된다.


exhibition invitation


만화와 미술이 소통한다

오글오글 고물고물 벌레처럼 구불텅거리는 인간군상이 칸 하나 하나를 메웠다. 춤추고 날뛰는 디스코텍, 노름에 정신이 팔린 밀실, 엄숙하게 둘러앉은 회의장… 천태만상 인간사가 검은 선으로 나뉜 공간마다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박물관(관장 윤난지)에서 열리는 '미술 속의 만화, 만화 속의 미술'은 화단의 이런 흐름을 읽는 기획전이다.
주재환. 안규철. 이동기. 최호철. 김순기씨 등 미술가들과 김산호. 임창. 이현세. 박재동. 김수정씨 등 만화가 66명의 작품 84점을 한자리에 모아 대중매체시대에 만화와 미술이 소통하는 여러 모습을 살폈다.
전시는 크게 네 분야로 이뤄졌다. 첫째는 흔히 캐릭터라 일컫는 만화 주인공들의 이미지와 도상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묶은 '우리 시대의 도상학'이다. 미키마우스와 아톰을 뒤섞은 '아토마우스'의 작가 이동기, '땡이'로 이름난 임창의 작품 등이 선보인다.
둘째는 만화의 특성으로 꼽히는 그림과 말의 결합 또는 작품의 얼개가 이미 이야기를 품은 '말하는 형상'이다. 만화가 신동헌, 상상 속 생물을 창조해 이야기를 꾸미는 최우람씨 등이 이 부문에 속한다. 셋째는 만화 고유의 형식미라 할 '칸과 칸 사이'다. 이야기를 이어가면서도 그 틈새에서 시간과 공간의 여백 구실을 하는 칸의 미학을 주재환. 이두호씨 작품으로 뜯어본다.
이 전시가 내리는 결론이라 할 넷째 주제는 '풍자.상징.기호'다. 가볍고 재미있으며, 억압된 욕망과 금기를 깨뜨리는 만화의 힘을 정운경. 박재동. 최호철. 이희재. 주완수씨 만화에서 찾는다. 10편의 애니메이션을 덤으로 볼 수 있다.
전시에 따르는 행사도 풍성하다. 4월 12일 오후 1시부터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현대미술과 만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리고, 박물관앞 뜰에서는 5월 3일 오후 1시부터 '만화가와 함께 만화그리기'와 3~5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캐릭터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아티스트 벼룩시장' 행사가 펼쳐진다. 또 전시기간 중에 박물관 3층 휴게실에 만화방이 설치돼 다양한 만화를 볼 수 있다. 
정재숙 기자


exhibition catalog
미술속의 만화, 만화속의 미술 
2003년 이화여대박물관 발행
143쪽

Fax from Disneyland


Soun-gui Kim
April 1996
Paris

디지털 프롬나드 Digital Promenade

SeMA 서울시립미술관 개관30주년 기념전 

2018.06.12 ▶ 08.15
참여작가(소장품 30명) 구동희, 김수자, 김원숙,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김호득 노상균, 박노수, 박서보, 박생광, 배영환, 석철주, 성능경, 유근택, 유영국, 이대원, 이불, 이성자, 이숙자, 이세현, 이흥덕, 임옥상, 장욱진, 정서영, 천경자, 최욱경, 최영림, 황인기, 황창배 (뉴커미션 10명) Sasa[44], 권하윤, 김웅용, 박기진, 배윤환, 이예승, 일상의실천, 조영각, 조익정, 최수정
정서영, Monster Map, 15 Min. 괴물의 지도, 15분
설치, 먹지드로잉, 나무 탁자, 돌, 75x109.5cm(드로잉 10점), 122.5x415x132cm(설치), 2008-2009


서울시립미술관은 개관3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프롬나드》展를 선보인다. 

1988년 경희궁 구(舊)서울고등학교 터에서 시작한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로 30년이 되었다. 2002년 구대법원터에 건축물 전면부를 보존하여 지금의 서소문 본관을 신축하였고 2004년 남서울미술관 분관, 2013년 북서울미술관 분관 등을 차례로 개관했다.

《디지털 프롬나드》展은 먼저 미술관 소장품 4천700여점 중에서 ‘자연과 산책’을 키워드로 30점을 선별하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젊은 작가들의 뉴커미션 작업 10점을 한자리에서 보여줌으로써 미술/미술관과 소장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 몰입, 참여를 이끌어내는 전시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뇌과학과 신생물학(neo-biology)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시대의 급속한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 이번 전시는 역설적이게도 작품과 창작, 그리고 예술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한다. 작품이라는 것은 어떻게 사회를 표상해왔는지, 예술가들은 어떻게 매체를 다루고 작품을 창작하는지, 예술을 창작한다는 것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1961년부터 2017년 사이에 제작된 선별된 소장품 30점을 통해 찾아보고자 했다.

전시의 질문은 10명의 뉴커미션 작가들의 신작 작품들을 통해 이어진다. 경험이 고도화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연을 산책하는 것과 같은 인간의 실존적 경험이 어떻게 변화해갈 것인가, 미술은 이러한 시각적 표상과 경험들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해석하고, 작품으로 끌어들이며, 반성적으로 성찰할 것인가, 다가오는 미래에도 인간은 여전히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가. 이 시대 젊은 작가들은 기술의 발전에 따른 예술의 변화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 그리고 또 다른 해석과 재매개의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 속에서 미래를 발견하기도 하며, 미래가 이미 현재에 도래해있음을 깨닫기도 한다. 이번 전시는 드로잉, 퍼포먼스, 영상과 같은 전통적 매체부터 음성인식, A.I 딥러닝, 로보네틱스, 위치기반 영상 ? 사운드 인터랙션, 프로젝션 맵핑 등 최신 테크놀로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자리에 보여줌으로써 미디어아트의 현주소를 반영한다. 또한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 네트워크나 소셜 미디어의 광범위한 시각적 영향 아래 비물질화, 분절화, 정보화, 자동화 등의 시각 언어의 변화도 이번 전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프롬나드》展의 ‘프롬나드(promenade)’는 ‘산책’이라는 뜻을 가진 불어다. 이 전시는 관람객들이 서소문본관 2층과 3층의 3개의 전시장과 계단, 그리고 복도로 이어지는 미술관과 작품, 그리고 그 작품이 담고 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 속으로 산책하기를 제안한다. 전시는 모두 4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있지만 각 섹션은 작품에서 가져온 해시태그(#)의 키워드들로 제시된다. 관람객 각자가 자신만의 인덱스를 구성하면서 자유로운 동선과 고유의 해석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함께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작품이 표상해냈던 그 시대의 마음과 온도의 변화들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자 관람객이 미래의 산책자가 되어 전시에 함께 참여하기를 제안하는 것이다.
https://www.artbava.com/exhibit/sema-%EA%B0%9C%EA%B4%8030%EC%A3%BC%EB%85%84-%EA%B8%B0%EB%85%90%EC%A0%84-%EB%94%94%EC%A7%80%ED%84%B8-%ED%94%84%EB%A1%AC%EB%82%98%EB%93%9C/

정서영
정서영은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물, 상황과 상황 등과 같은 다양한 상호관계성에 대해 사유하며, 관계 사이에 드러나는 인식의 사각지대를 작업의 대상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조각에서 사용하는 견고한 재료 대신 스폰지, 스티로폼, 유리 등과 같은 불안정하고, 가변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형식에 대한 근원적인 사유를 조각, 설치, 드로잉,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다. <괴물의 지도, 15분>(2008-2009)은 작가가 15분 동안 작업실 주변을 바닥만 보고 걷는 행위를 통해 익숙한 공간을 낯선 방식으로 인식하고, 과거의 뭉뚱그려진 기억 속에서 새로운 좌표를 생성해내는 15분간의 기록이다. 일상에서 나타나는 비현실적이고, 비상식적인 상황을 초현실적인 ‘괴물’로 상징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지도’를 병치시켜 조각, 10점의 드로잉과 텍스트로 구성된 ‘괴물의 지도’를 완성했다.

http://www.mu-um.com/?mid=03&act=dtl&idx=6153

디지털 프롬나드

김남시 , 김지훈 , 여경환 , 이현진 , 데이비드 조슬릿 , 에드워드 A. 샹컨 , 유시 파리카 지음 | 현실문화A | 2018년 09월 20일 출간『디지털 프롬나드』는 서울시립미술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전시 ?디지털 프롬나드?展의 도록이다.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중에서 ‘자연과 산책’을 키워드로 30점을 선별했다. 자연과 산책이라는 주제는 일차적으로 미술과 미술관에 대한 재해석이다. 특히 자연이라는 외경은 미술의 가장 오래된 소재이자 주제였다.

자연이라는 대상을 그림이라는 2차원의 평면으로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하는 미술의 가장 근본적인 물음들은 미술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동시대의 조건에서도 유효한 참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되 미래에 대한 진단과 비전을 함께 포괄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ISBN9788965642220(8965642221)
쪽수496쪽
크기227 * 305 * 31 mm /1771g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5642220&orderClick=LIZ&Kc=

http://www.yes24.com/Product/Goods/64584495

목차

[글·작가노트]
수천 개의 작은 미래들 ― 유시 파리카 7
최수정 11
(시간에 대해) 표지하기, 스코어링 하기, 저장하기, 추측하기 ― 데이비드 조슬릿 31
박기진 35 / Sasa[44] 55
평행한 세계들을 껴안기: 포스트-미디엄과 포스트-미디어 담론을 다시 바라보며 ― 이현진 75
조영각 81 / 조익정 101
산책의 경험과 디지털: 개념주의, 리믹스, 3D 애니메이션 ― 김지훈 121
이예승 125 / 권하윤 145
데우스 엑스 포이에시스: 세계의 끝 그리고 예술과 기술의 미래 ― 에드워드 A. 샹컨 165
김웅용 173 / 일상의실천 193
예술의 종언과 디지털 아트 ― 김남시 213
배윤환 217

인사말 238
디지털 프롬나드 속으로 ― 여경환 240
전시 전경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