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가리 고토부키는 일본의 만화가, 작가, 현대미술가로, 1990년대부터 그래픽 디자이너 활동과 함께 만화와 현대미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유아 그림책인 《열이 나서 쉬고 있는 너에게》가 있으며, 독특한 '헤타우마' 스타일의 거친 표현과 독창적인 상상력을 특징으로 합니다.
- 시즈오카 출신의 일본 작가로, 만화, 그림책뿐만 아니라 에세이,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합니다.
- 그래픽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1990년대부터 만화와 현대미술의 접점을 탐색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헤타우마'라고 불리는 거칠고 의도적인 표현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독자적인 상상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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