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몸은 자리에 없지만 음성이 부재를 알리며 존재하는 상황, 누군가 남긴 메시지를 나중에 확인하면서 상대의 존재와 부재를 경험하는 것으로 존재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의 관심을 보여 준다.
- https://www.mmca.go.kr/collections/collectionsDetailPage.do?menuId=0000000000&wrkinfoSeqno=9273&artistnm=%EA%B9%80%EC%88%9C%EA%B8%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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