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봉을 쥐던 손이 카메라를 들다_조춘만

진격의 독학자들


스스로 배움을 찾아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


인문학협동조합  X 한국일보 공동기획 | 푸른역사 |2019년 09월 19일 발행260쪽 | 448g | 150*210*16mmisbn 9791156121503

한국일보 2018년 2월 24일 연재
글 이영준 


독창적인 배움을 길을 걸었던 스무 명의 이야기
인문학협동조합은 공부가 스스로를 만들어가고 발견하는 창조적인 과정이 아니라 그 자신을 체계적으로 소외시키는 노동으로 전락해버린 지금, 그 시스템 밖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섰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 책은 인문학협동조합에 몸담고 있는 필자들이 중심이 되어 기존 제도 밖에서 독창적인 배움의 길을 걸어갔던 스무 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개화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백여 년의 시간대에 걸쳐 있으며 독학의 분야도 야구와 같은 스포츠에서 철도와 같은 근대 문물, 그리고 초자와 같은 과학 실험 도구에 이르기까지 다채롭다.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는 풍부한 자료를 섭렵해 이제껏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측면을 적극적으로 조명하고자 했고, 아직까지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인물의 경우 직접 찾아가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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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 Bergen International Performance Festival 2020

Performance art and one day seminar at Kunstgarasjen
Friday 28 February: 17.45
24 hours group collective performance
28 February: 18.00 continue to 18.00 on 29 February
One day seminar
Sunday 1 March: 14.00 - 17.30
HOUR is a performance art, collective encounter which 24 artists from Norway, Nordic and international countries migrate, interact within and share time, space and materials over a 24 hour period follow by one day seminar. HOUR is curated by Pavana Reid for Performance Art Bergen. .
On Friday 28th February at 18.00, artists enter the shared space, one by one, on the hour, every hour and remain in the space for the 24 hour period. The artists perform together and will end the performance collectively at 18.00 on Saturday 29th February.
Among the audiences, students from Faculty of Fine Art, Music and Design at the University of Bergen (KMD) will take part in a writing workshop “Witness” Experiential Writing: text as a means to document performance which organised by Eleanor Clare and Lilibeth Cuenca Rasmussen.
On Sunday1st March at 14.00, the seminar begins with About Real Time and Constructed Time a lecture performance by Kurt Johannessen. Follow by Reflection a panel discussion which Sylvie Ferrè, Øyvind Kvalnes, Douglas Park, Eleanor Clare, Lilibeth Cuenca Rasmussen and Kurt Johannessen will share their experience with the 24 participants and audiences of the performance HOUR. The seminar will finish with short presentations by the students.
HOUR BIPF 2020 is supported by:
Performance Art Bergen, Nordic Culture Fund, City of Bergen, Arts Council Norway, Kunstgarasjen, Hordaland County, Faculty of Fine Art, Music and Design at the University of Bergen (KMD) and H. Westfal-Larsen og Hustru Anne Westfall-Larsen´s Almennyttigefond.

Kim Kim Mart design

Kim Kim Mart: In the Food for Love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책방 
'다시 보기': 구민자 & 킴킴갤러리
MMCA Art Book shop, Seoul
22 Jan. -15 Mar. 2020

Kim Kim Mart Flyer

Kim Kim Mart Stall
Jan. 2020
Seojong

빛의 길 Chemin de lumiere(The path of light), 1998

작가 김순기는 노자의 예술론에서처럼 ‘작위’를 지양하고 사물과 풍경의 원래 모습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바늘구멍 카메라로 담은 작업실 안팎의 풍경 사진 역시 ‘억지로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려는’ 작가의 미학적 태도를 반영합니다. 핀홀 카메라는 오랜 시간 두어야 하며, 빛의 양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게 되는데, 김순기는 특별한 풍광을 포착하려 애쓰지도, 유명 사진가처럼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려 애쓰지 않습니다. 김순기의 눈으로 보면 세상의 모든 사물과 풍경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기에 의미 있는 것과 아닌 것을 나누는 것이 무의미합니다. 또한 모든 순간이 결정적이며 동시에 영원에 귀속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정적 순간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은 김순기가 작품에서 계속해서 탐구해온 주제 중 하나입니다. 장 뤽 낭시는 “김순기는 시간을 질료로서 경험하며, 이전과 이후, 왼쪽과 오른쪽, 어제와 내일, 해변의 끝에서 끝, 동쪽과 서쪽을 동시적인 것으로 인식하는데, 여기에서 시간은 모든 시간을 의미하며, 모든 시간은 항상 현재이다”라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빛의 길, 1998, 핀홀 카메라, 아날로그 C-프린트, 173x123cm
Chemin de lumiere(The path of light), 1998, pinhole camera, analogue C-Print, 173x123cm

김순기: 게으른 구름
2019. 8. 31.(토) ~ 2020. 1. 2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6, 7전시실 및 전시마당

SounguiKim : Lazy Clouds
31.Aug.2019~27.Jan.2020
MMCA Seoul Gallery 6,7 and Gallery Madang
https://www.facebook.com/mmcakorea/photos/a.317498618285845/2629369947098689/?type=3&theater

This is Fiction,1999

Group show curated by Nayoungim, Gregory Maass & Chung Seoyoung
Total Art Museum of Contemporary art, Seoul
1999. 5. 21 - 6. 13

Robert Estermann
This is fiction, 1999, Performance
This is Fiction at TAM, Seoul, 1999, 29,7 x42cm

There are many girls and some boys walking around during an opening at the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in seoul. These are the actors I have engaged, and they all wear the same sweatshirts.
There are also the regular visitors.
The actors are very happy and stroll around in several groups all over the locations of the museum (entry area, garden, inside the museum, balcony ….) - They chat and giggle amongst themselves and once they see another group (of actors), both groups exchange winks. The visitors take them as happy clouds of charming young people, a gift of this nice spring evening.
But occasionally the way the actors behave and the image the visitors perceive from them changes suddenly. It happens when, by accident, a group of the actors and a visitor pass close to each other. Then, all of a sudden the mood of the actors becomes very serious, and they insult the visitor: You have no underwear…! or: You are stinky…!
http://robertslines.tumblr.com/post/85159695813/robert-estermann-this-is-fiction-1999-there-are


Dream Kit

1994

MMCA Art Zone




Nov. 2019
Seoul
아트존(Art Zone)
서울 뮤지엄숍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MI, 전시, 교육 등과 연계된 상품을 개발하여 브랜드 가치 고양
월, 화, 수, 목, 일요일 10:00 ~ 18:00 
금, 토요일 10:00 ~ 21:00
위치 : 사무동 1층 3개 구역

Found Kim Kim

Nov. 2019
Yogyakarta

웅장한 기계 아름다움에 매료…몸속에 ‘중공업의 피’ 흐르는 듯

[정명숙의  이슈  인터뷰]
웅장한   기계   아름다움에  매료…몸속에  ‘ 중공업의   피’  흐르는  듯
어린 나이에 현대重서 용접공으로 일해.
용접 잘되면 “이거 예술이다” 말했는데 한발 떨어져 본 철 구조물이 바로 ‘예술’
중동서 생각없이 사온 카메라 인연으로 40대 넘어 늦깎이 대학생으로 사진 전공

20여년 산업사진 고집…여전히 재밌어
부산 프로젝트 7번째 작가로 선정 영광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佛·獨서 초대전

사진가 조춘만(64세·울산시 남구 무거동)씨는 고은사진미술관이 7년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부산 프로젝트(부산참견록)’에 7번째 작가로 참여했다. 2007년 문을 연 고은사진미술관은 부산 해운대에 있는 사진전문 미술관으로 고은문화재단이 운영한다. 이 미술관은 10년 장기프로젝트로 매년 국내외 사진작가 가운데 1명을 선정해 부산을 기록하는 사진 작업을 하고 있다. 내로라는 국내 최고 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 선정돼 1년간의 작업과 석달여간의 전시회, 책 발간까지 마무리하고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춘만 사진가를 이슈 인터뷰에 초대했다.

-사진작가로서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인 고은사진미술관의 부산프로젝트 작가로 선정됐다. 어떤 작업을 했나.
“작품의 제목은 ‘인더스트리 부산’이다. 부산의 산업을 사진으로 표현한 것이다. 공장과 기계, 항만과 물류 등을 주로 담았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0여년간 계속해온 산업사진의 연장선이다. 고은사진미술관의 부산프로젝트에 선정돼 지난 한해 집중적으로 부산에서 작업을 하기는 했으나 2011년부터 간간이 부산을 찍어왔다. 작업과 전시는 물론이고 30×40㎝ 크기에 204쪽이나 되는 큰 작품집을 발간한 것이 무엇보다 큰 보람이다.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이 무척 영광스럽다.”

-지난해 울산에서 독일 폴클링겐제철소(Volklingen Ironworks) 사진으로 전시회를 개최, 스펙타클한 작품으로 주목을 끌었다. 독일에서 사진작업을 한 이유는.
“아주 묘한 인연으로 프랑스 포르바슈에서 활동하는 공연예술가인 알리살미(Ali Salmi)를 알게돼 제철소를 소재로 한 퍼포먼스 작품인 ‘철의 대성당’에 용접공 역할로 참여하게 됐다. 그 공연을 위해 독일에 갔다가 폴클링겐제철소를 보게됐다. 산업사진을 하던 내게 그곳은 그야말로 매혹적이었다. 지금은 문을 닫았으나 한때 독일 최대 철재생산 회사였던 폴클링겐은 199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돼 고스란히 보존되고 있다. 나무·풀과 뒤섞여 ‘기계숲’을 이루고 있는 그 곳을 스무번이나 방문했다.”
-거대한 배관과 탱크, 크레인, 셀수 없이 많은 콘테이너 등을, 그것도 1m가 넘는 큰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기계와 공장은 사진작품의 흔한 소재가 아니다. 왜 산업사진을 고집하는가.
“어린 나이에 현대중공업에서 용접공으로 일을 했다. 그 속에서 나는 파이프 하나 보다 작은 노동자에 불과했으나 한발 떨어져서 본 거대한 철구조물은 예술작품처럼 아름다웠다. 용접공으로 일할 때 동료들끼리 기포하나 없이 깔끔하게 용접이 잘 되면 “야, 이거 예술이다”라는 말을 하곤 했다. 기능까지 갖춘 예술 같은 기계를 정말 제대로 표현해내고 싶었다. 소형 카메라에서 큰 카메라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산업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사진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
“경북 달성의 산골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8세에 현대중공업에 용접기능공으로 취직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쉬는 짬짬이 배관 용접을 열심히 배워 중동으로 일하러 갔다. 다시 중공업으로 돌아왔다가 1985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했다. 중동에서 들어올 때 남들 따라 아무 생각없이 카메라를 하나 사왔다. 그런데 어느날 지인이 사진공부를 한다고 하더라. 그를 따라 1994년 근로복지회관에서 열리는 권일 사진가 강의에 수강생으로 들어갔다. 수강생들로 구성된 갈티사진동우회에서 철거지역을 찍는 작업을 함께 하면서 풍경이나 인물이 아닌 사회 현상에 눈을 돌리게 됐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나.
“40대 중반에 아내가 검정고시를 하겠다고 해서 함께 공부를 시작했다. 학벌 콤플렉스를 벗어나고 싶은 단순한 욕심에 시작했는데 중·고등학교 졸업자격을 1년만에 마치고 나니 학원에서 대학을 가라고 권유를 하더라. 그래서 전공을 뭘할까 하다가 사진을 선택했다. 준비기간이 짧아 원하는 대학에 바로 못가고 전문대학을 졸업한 후 경일대 사진학과에 편입했다. 늦깎이 학생이라 힘들었지만 4년내내 결석 한번 안 하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산업사진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언제인가.
“2002년 졸업작품전을 하고 작품집을 만들었다. 예전에 울산박물관에 근무했던 이선종씨가 학교 동기다. 그가 기계비평가 이영준 계원디자인예술대 교수에게 내 작품집을 소개해준 것이 인연이 돼 2004년 서울시립미술관 다큐먼트전부터 많은 기획전에 초대해주었다. 그 후 독일 폴클링겐제철소 작업으로 함께 책도 내고 전시도 했다. 또 부산프로젝트를 할 때도 부산에서 싱가포르까지 배를 타고 가며 공동작업을 했다.”

-앞으로 전시계획은.
“내년에 프랑스에서 초대개인전이 두차례 계획돼 있다. 2020년 3월5일~4월19일 프랑스 동북부 뤼네빌(Luneville)과 2020년 5월~9월 갤러리 프리미에르 뤼(Premiere Rue)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또 독일 폴클링겐 제철소 전시장에서 2020년 가을 전시회도 추진 중에 있다. 그때는 전시회 오프닝으로 ‘철의 대성당’ 퍼포먼스도 할 계획이다.”

-늦은 나이에 사진을 시작해 이제 20년 정도 지났다. 사진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가.
“아직도 여전히 사진작업이 재미있다. 풍경이나 인물 등 잘 팔리는 예쁜 사진을 찍었더라면 아마 오늘의 내가 없었을 것이다.”

-산업사진을 계속할 생각인가.
“지난 20여년 거의 산업사진만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울산에서 작업을 할 때는 주로 조선과 석유화학 등 중후장대한 제조업체가 소재였다. 워낙 거대한 규모이니까 한발 떨어져서 표현을 해왔다면 이번 부산프로젝트에서는 공장 안으로 들어가 기계의 소음과 떨림, 열기 등을 담아냈다.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

-사진에서 공장설비의 웅장함과 함께 색과 선의 섬세함을 느끼게 된다. 회화적 느낌을 고려하는가.
“사진은 시각예술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밖에 없는 것이 사진예술이지만 작가는 일정한 프레임 안에 풍경을 선택해 담아낸다. 색의 배치에 따라 흘러가기도 하고 머물기도 한다. 흑백 사진을 하기도 했는데 다시 컬러로 돌아온 것도 그 때문이다.”

-사진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특별한 메시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 산업의 역사나 노동의 기록, 그런 것도 목표가 아니다. 이영준 교수 말대로 몸속에 중공업의 피가 흐르는지 웅장한 기계를 보면 그것을 찍고 싶다. 내가 너를 예술로 표현해 주리라는 생각뿐이다.”

독립 출판물 전시 'ABOUT BOOKS'

미술과 출판에 대한 새로운 해석, 2011년 6월 26일 까지 상상마당 갤러리

미술과 출판에 대한 새로운 해석(2층 갤러리I)과 동시에 유통 활성화를(3층 갤러리II) 도모하고자 기획된 전시 ‘ABOUT BOOKS’가 오는 6월 26일 까지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ABOUT BOOKS - 셀 수 없는 모음>, <ABOUT BOOKS: INDEPENDENT BOOK MARKET>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하나의 문화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은 독립출판물들을 보다 폭넓은 독자와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먼저 <
ABOUT BOOKS - 셀 수 없는 모음>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가장 최근의 출간 혹은 미 출간 아티스트 북을 시각예술로 번역하여 새롭게 재구성하는 전시가 선보인다. 미술의 맥락에서 작업을 소개하기 위한 글과 이미지, 혹은 그림을 모은 책 외에도 인쇄물의 속성을 활용한 ‘출판물 프로젝트’들이 매우 유연한 형태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들이 예술가들에게 있어 작업을 위한 형식적인 실험과 연결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출판물로 만들어지고 있기도 하다.
<ABOUT BOOKS - 셀 수 없는 모음>에서는 미술의 맥락에서 위와 같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미술과 출판의 관계를 살펴본다. 참여작가는 최근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구민자◦윤사비, 이은우, 신덕호◦우태희, 김영글, 안경점, 윤지원◦이수진 등이 참여해 본 전시를 위한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서는 다채로운 독립출판물을 전시장 내에 한데 모아 독립출판 ‘북 마켓’을 개최한다. 지난 해 큰 호응을 얻었던 <소규모출판: amusement book project>전에 이어 올 해에도 독립출판물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독립출판인들 간에 교류의 장을, 독립출판을 낯설어 하는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친근한 방식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공개모집(3월 14일~4월 3일간)을 통해 선정된 총 150팀의 약 400여종의 독립출판물들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갤러리II(3F) 전시장에서 ‘마켓’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 3층 전시 공간에서는 주제포럼,  진(zine)-워크샵 등이 매주 토요일 마다 열리며, 2층 전시 공간에서는 참여 작가와의 대화, 작가 프레젠테이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예정돼 있다.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9

출처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2011. 5. 11 현창섭 기자

Douglas Park with Douglasism Book in Antwerp

https://www.instagram.com/p/B6bIpEdARlt/
Dec. 2019

‪THE SCRAP: Happy Together‬

“𝗦𝗲𝗻𝗱 𝘆𝗼𝘂𝗿 𝗺𝗲𝘀𝘀𝗮𝗴𝗲 𝘁𝗼 𝗛𝗼𝗻𝗴 𝗞𝗼𝗻𝗴.”
안녕하세요? <더 스크랩>입니다.
마지막 <더 스크랩>을 찾아주신 1,282명의 관객 여러분과 참여해주신 165명(팀)의 작가분들, 고맙습니다.
2019년 <더 스크랩>에서는 10,510장의 사진(1,051권의 스크랩북)이 판매되었습니다. 구매자 분들의 서명과 메세지가 담긴 동일한 사양의 스크랩북 1,051권은 내년 1월 중순 홍콩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획팀: 김익현, 김주원, 안초롱, 이정민, 홍진훤
그래픽 디자인: 물질과 비물질
음악: 박다함
영상 기록: 이승훈
도움: 박기덕, 박지수, 이민지, 이은새, 전상진, 표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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𝙃𝙖𝙥𝙥𝙮 𝙏𝙤𝙜𝙚𝙩𝙝𝙚𝙧

Dec. 27-28 2019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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