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선재센터 B1 아트홀
2018.10. 2 – 10.13
(총 토크 6회 및 세미나: 10. 9 )
큐레이터 토크 6: 이영준 (대담자 윤지원)
2018. 10. 13 (토) 14:00
1999년의 «사진은 우리를 바라본다»를 출발점 삼아, 20년 간 이영준이 기획한 전시 중 넷을 꼽아 살펴본다. 이미지의 위상이 급격한 변화를 겪은 20년 동안 사진비평가는 어떻게 이미지비평가가 되고 기계비평가가 되었는지, 이에 따라 만들어낸 전시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평가가 만드는 전시는 작가 혹은 큐레이터가 만드는 전시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비평과 전시는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http://www.artsonje.org/curatortalk_9xox/?fbclid=IwAR1cHCuqFC0vK90qgXUv4G3sY9t7CH2m6DJByHSwRdOP0eVuqwLaBQO1E78#
[2018 Korea Art Week X Art Sonje Curator Talk:9X0X]
10월 13일(토) 오후 아트선재센터에서 20년동안 사진비평가에서 이미지비평가, 기계비평가로 활발하게 활동하신 이영준님과 미술가 윤지원님의 대담이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라운드테이블에서 대담에 참여한 연구자들께서 전체 대담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질문과 방향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https://gramhir.com/explore-hashtag/2018%EB%AF%B8%EC%88%A0%EC%A3%BC%EA%B0%84
큐레이터 토크 6: 이영준 (대담자 윤지원)
2018. 10. 13 (토) 14:00
1999년의 «사진은 우리를 바라본다»를 출발점 삼아, 20년 간 이영준이 기획한 전시 중 넷을 꼽아 살펴본다. (사진)이미지의 위상이 급격한 변화를 겪은 20년 동안 사진비평가는 어떻게 이미지비평가가 되고 기계비평가가 되었는지, 이에 따라 만들어낸 전시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평가가 만드는 전시는 작가 혹은 큐레이터가 만드는 전시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비평과 전시는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영준
기계비평가. 계원예술대학교 교수
저서: 페가서스 10000마일, 우주감각, 기계산책자, 눈먼 글쓰기, 이미지비평
관심분야: 해상운송의 기술과 역사, 제트엔진의 역사
윤지원
미술가. 주로 전시 공간에 위치하는 작업을 만든다. 이따금 전시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글을 쓴다. 슈가솔트페퍼 프로덕션을 공동 운영하며 전시 공간과 관련이 없는 각종 영상을 만들기도 한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서울시립미술관, 2018),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국립현대미술관, 2016), «2015 랜덤액세스»(백남준아트센터, 2015) 등의 전시에 참여했고 최근 기획한 전시로는 «여덟 작업, 작가 소장» (시청각, 2017)이 있다.
https://artsonje.org/public_program/%ed%81%90%eb%a0%88%ec%9d%b4%ed%84%b0-%ed%86%a0%ed%81%ac-9x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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