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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la Chana Dal Chaat for Snack Day


Masala Chana Dal Chaat 그리고 한국 버전 _ localizing recipe

오리지널 버전과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 버전


인도브랜드 ; 베이스 과자 


한국 브랜드: 꼬북칩 (새우맛,히말라야, 치즈맛, 매콤한맛), 고래밥, 뿌셔뿌셔 (떡볶이맛, 카레맛. 스넥면맛)


이외 재료:

토마토 1kg

고수500g

쑥갓500g

양파 1kg

레몬즙

홍초 (레몬라임, 복분자)

코리안더 파우더

고추가루

쿨데삭빌 Cul de Sac ville: 양평_ (미래를 위한) 태도를 물들이기

 킴킴갤러리 _Dot Kim Generation

🪴 쿨데삭빌 Cul de Sac ville: 양평_(미래를 위한) 태도를 물들이기
작가 이주영 @jooyoungleejoo

이주영 작가는 양평에서 함께 걷기로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다양한 풍경에서 만나는 식물을 채집하고, 그 식물로 염료를 만들고, 천을 물들이는 워크숍을 3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라보고, 몸과 환경, 재료와 기술의 관계를 탐색합니다.


🌿 1차: 걸으면서 식물 채집
마을 식물 애호가와 함께 양평 명달리의 숲속을 걸으며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만나고, 이름을 배우고, 채집합니다. 함께 걷는 이 시간은 식물에 대한 지식과 감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작가 이주영과 신현진 @strangelocal_localstrange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집니다.
📍서종면 명달리 메리지아레 meriggiare @m.e.r.i.g.g.i.a.r.e

🗓 2025년 5월 31일 (토) 오전 10시 – 오후 1시






🍃 2차: 염료 제작
채집한 식물을 분류하고 끓여서 색소를 추출하여 천연 염료를 만듭니다. 
생생한 색을 잃어버리는 불안정한 천연 색소에 대해 배우고, 석유 기반의 화학적 재료의 대안을 모색하고, 신체와 환경과의 관계를 질문합니다.
염료를 만드는 과정은 신체와 환경 사이의 관계를 다시 묻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레퍼토리시스템 (황순원로 85)
🗓 2025년 5월 31일 (토) 오후 2시 - 5시







🌼 3차: 염색
패류 껍질의 탄산칼슘을 활용해 매염 과정을 배우고, 식물성 단백질로 직물 위에 그림을 그려 무늬를 표현해봅니다. 손수 염색한 직물은 우리 손의 감각과 자연이 함께한 결과물입니다.
📍레퍼토리시스템 (황순원로 85)
🗓 2025년 6월 1일 (일) 오후 1시 – 4시






후원: 경기도경기문화재단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킴킴갤러리 2025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Dot Kim Generation


킴킴갤러리는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양평에서 총 12회차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리서치, 워크숍, 전시, 강연의 형식으로 서로 교차하고 협력하며 운영되며, 

지역의 상징성과 동시대의 삶의 방식, 철학을 잇는 다양한 예술적 실험과 만남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우리가 사는 시대를 지역의 시선으로 다루는 본 프로그램은 지역의 취향과 공동체와 만나는 접점을 만들고, 

참여자가 친숙하고 상징적인 소재의 작품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다른 척도와 경험으로 이끕니다.


🤝 연결, 협력, 그리고 공동 창작

활발히 활동하는 기획자와 작가들이 양평의 지역 이슈, 자원, 공동체와 연결되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엽니다. 참여자는 단순한 수강을 넘어 동시대 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창작하는 주체가 됩니다.


🌱 다양성과 포용성,

지역성과 동시대성,

그리고 함께 만드는 예술의 가능성.


#킴킴갤러리 #양평문화예술교육 #2025문화예술교육 #예술워크숍

#지역과예술 #공동창작 #리서치워크숍 #전시와강연  #레퍼토리시스템 #식물채집 #자연과함께 #culdesacville양평 #워크숍안내 #퍼포먼스 #원데이클래스 #레퍼토리아틀리에 #다문화워크숍 #아티스트콜라보 #양평원데이클래스 #예술과삶 #문화예술교육 #kimkimgallery 


후원: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Logo design: Jayme Yen

겉절이 이코노믹스

샐러드 볼 사회란 다문화 사회를 뜻하는 용어로 다양한 문화가 샐러드의 여러 재료처럼 각각의 독특한 특징을 잃지 않고 조화되는 사회를 말합니다. 이것은 ‘용광로(Melting Pot)' 즉 ‘다문화의 용광로'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입니다.

겉절이는 식재료에 짠맛이나 신맛, 단맛을 겉에만 맛이 들 정도로 절이고 양념하는 음식이고, 이코노믹스 economics는 자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연구하는 사회과학 용어입니다.

참여자가 준비해온 식재료와 레퍼토리 시스템에서 소개된 다양한 향신료로 각자의 취향과 조리법, 이야기 또는 감각으로 즉흥적이고 다양한 겉절이를 만듭니다.
주어진 환경과 식재료로 만든 겉절이를 함께 분석하며 우리 속에 있는 경제적 감각계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photos by 장형석





일시: 2024년 10월 15일 (화). 11-1시
장소: #레퍼토리시스템 (서종면 황순원로 85). 
진행; 신현진 (로컬 스트레인지 @strangelocal_localstrange 기획자, 작가)

로컬local은 지역 또는 주변을 뜻하고, 스트레인지strange는 낯섦, 이상함을 뜻합니다.
로컬 스트레인지 프로젝트는 예술가와 지역, 장소를 기반한 현장이 만나서 낯선 곳이 낯익은 곳이 되고, 
낯익은 곳이 낯선 곳으로 발생하는 현상을 조직하고, 이러한 환경에서 다양한 창작을 도모하는 일련의 활동입니다.

후원: 경기문화재단, 양평문화재단

이웃기웃 어울곳간 '모든공간 31' 자료집


 



양평문화재단 2025.1

줍줍줍 프로젝트

 

줍줍줍 프로젝트에서 로컬 스트레인지와 안데스, Weed Day 위드데이, 이주영, 그리고 조은지는 함께 “줍줍줍” 활동을 수원 탑동 시민 농장에서 합니다. “줍줍줍”은 무언가를 줍는다는 행위를 통해 낯선 곳이 나의 곳이 되고, 나의 곳이 낯선 곳이기도 한 그 사이에서 여러 방식의 “채집하기”, “발견하기",“점유하기"등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28699098094259&set=pcb.10228699098854278

워크샵 일정
🍞2023. 10월 27일 2시, 안데스
지질학적베이커리: 텃밭의 지질학 - 질소, 생명, 순환



https://www.instagram.com/p/Cy8sUn4pI2-/?img_index=1
🏳️2023. 11월 4일 4시, 조은지
유기농 깃발 퍼포먼스
🦶2023. 11월 8일 2시, 이주영, Weed Day 위드데이
환상부동산 워킹투어 [사전예약필수]
장소: 수원 탑동 시민농장, 실험공간 A 아지트 일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55
🌿일시적으로 텃밭 주인이 되어 시민 농장을 점유하고 있는 시민과 만남의 지점을 형성하는 작업방식을 통해 텃밭인 ‘지역'을 기록합니다. 채집과 서리는 예로부터 특정한 장소의 문화, 환경, 그리고 구조를 체득해 가는 사회화 또는 문화화의 과정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참여작가팀은 각자 방식으로 채집과 서리 행위를 연계하여 텃밭의 주민과 텃밭을 기록합니다. 안데스 작가의 <지질학적 베이커리>는 주민들과 텃밭 속에 잠재돼 있는 지구의 형성과 우주의 생성 원리를 추적하여 텃밭이 자리한 수원지역의 지질대와 1년 동안 텃밭 일군 흙의 특성을 지닌 빵을 만들고 함께 먹어보며, 텃밭의 지질학적 특성을 베이킹으로 탐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주영 작가와 위드데이는 서둔동의 자투리 텃밭에서 수원 탑동 시민 농장 텃밭까지 걷는 길을 다양한 점유방식의 장소기반 활동을 하였습니다. Weed day위드데이는 다양한 풍경에서 발견되는 풀들을 기록하는 것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이주영 작가의 <환상부동산>은 이에 이어 서둔동의 자투리 텃밭에서부터 수원 탑동 시민 농장 텃밭으로 걷는 길을 제안하며, 함께 수다 떨며 여러 풍경에서 채집한 식물로 만든 염료를 제조하였습니다. 조은지 작가의 <유기농 깃발>은 텃밭 주민들과 그들의 텃밭 흙으로 깃발을 만들며 텃밭과 관련된 이야기를 수집하였습니다. 로컬 스트레인지(신현진)는 텃밭에서 자라는 채집과 서리 간극에 놓여있는 텃밭의 작물/식물을 수집하며 텃밭의 주민들과 관계맺고, 중간매개자로 다른 참여 작가의 활동에 협력과 협업의 방식으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으로 모아진 채집물은 관객이 가져온 채집물로 교환해 갈 수 있는 교환 스토어를 배치하여 채집과 서리 활동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