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Im Siho.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Im Siho. Show all posts

MAXIMA

 권선영_이성민_이채원_임시호展

2014_0905 ▶ 2014_1031

키미아트 KIMIARTwww.kimiart.net

가장 짧지도 크지도 않는, 지적 패러다임 속에 숨어있는 현실적 인식의 변화 ● 누구에게나 잊혀질 권리는 존재한다. 자의든 타의든 기억에서 잊혀져 가는 것은 감춤과 동시에 드러남이 표출 되어지는 것일 지도 모른다.『MAXIMA』展은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KiMi For you' 공모작가들로 구성되었다. 공모를 통한 작가의 발굴과 더불어 대중에게 잊혀지지 않는 작가군 형성을 지원하는 전시로, 4인 작가들의 발전된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에 주력하고자 한다. 권선영, 이성민, 이채원, 임시호는 키미공간에 대한 물리적 구조이상의 중측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적 변화를 주는 작품을 선보이며 이에 기반하여 키미는 미적관조의 태도로 보다 넓은 의식의 지평에 위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무의미한 시간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의미와 중요성을 놓치고, 공감의 시간을 값 없이 보내는 태도를 성찰해야 하듯이, 높은 역량의 작가들을 지나치지 않고 선별하여 작가의 깊이와 실존에 중점을 두는 전시가 되고자 한다.

임시호_Runner_캔버스에 유채_145×112cm_2014

임시호는 인간의 몸과 심리변화의 상관관계에 주목한다. 

긴 호흡으로 뛰는 Runner를 통해 단순한 몸의 움직임이 내적인 세계의 통로임을 발견하고 그 순간의 체험을 포착한다. 외부의 외침이 격해 질수록 내적인 것들은 텅 비어지고 이성과 감각의 진공상태에 이른다. 이러한 발견들은 현실 속 무한함과 미적 체험을 가능하게 하고 삶에서 잊어버릴 수 있는 깊이에 대한 성찰을 촉구하게 한다. ■ 키미아트

■ 네오룩_www.NEOLOOK.com

Never mind island


2011_0917 ▶ 2011_1030 

임시호_radical prescription展_[413]_2011

1부 / 2011_0917 ▶ 2011_10152부 / 2011_1016 ▶ 2011_1030

기획 / Artist run space 413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4가 31-48번지41-3.com

"나는 수영을 못하고 물을 무서워한다. 도시에서 평생을 살아온 나는 잠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은 좋지만 벌레가 가득한 자연은 싫다. 여행을 간다면 더운물도 나올 수 있는 시설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하지만 Never mind은 말 그대로 도시인의 바램 따위에도 never mind였다. 

● ... 카누에 누워 조용히 물결치는 파도를 바라본다. '카누가 뒤집히기라도 한다면..' 이란 생각에 온 몸이 얼어붙어 꼼작하지 못한다. 이런 내 몸을 휘감고 있는 나의 긴장과 달리 물결은 하염없이 햇빛에 반짝인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서서히 극도의 긴장감과 공포, 극도의 평화로움 사이에 어쩔 줄 몰라하는 나의 몸이 존재함을 느낀다." (작가노트) 

● 기획전시 'Never mind island'는 임시호 작가가 어느 섬에서의 기억을 413 공간 안에 끝을 가늠하기 힘든 크기의 캔버스 천을 설치하고서 한 달여 동안 한 가지 표현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과 그를 통한 결과물을 관객과 공유하는 전시이다. 

● Never mind는 어느 작은 섬 안의 마을 이름인데, 그녀는 이 마을의 이름을 따 'Never mind'란 섬을 탄생시켰다. 과거 그녀가 한시적으로 체류한 섬은 정글을 가로 질러야 ATM기계를 찾을 수 있고 화장실에서는 뱀이 튀어 나오는 문명과 다소 거리를 두고 있는 곳이었다. 이 곳에서 그녀는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보다는 두려움을, 치유보다는 거리감을 먼저 느꼈다. 그녀는 이를 문명사회 안에서 살면서 잊혀지고 퇴화된 어떤 감각들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퇴화된 감각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자연의 경이로움과 두려움사이에서 충만해지는 감각,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감각들을 발견하였다. 이 전시에서 그녀는 퇴화된 감각과 발달된 감각은 무엇이며, 이러한 감각들이 살아가는 데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그 감각들에 대한 기억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려 나간다. 

● 섬을 그려나가는 방법에 있어서 그녀는 일종의 실험을 한다. 이것은 섬을 그리는 일에서 확대되어 작가 스스로 그림을 그리며 고민하고 갈등했던 문제들에 대한 실험이 되기도 한다. 

● 임시호 작가는 어느 날 자신의 그림 그리기 방식이 여러 가지로 산재되어 있다는 걸 발견하였다. 작가는 자신의 다양한 직업, 작업 공간, 환경에 따라 변화해왔던 그림 그리는 방식에서 탈피하고자 한 가지 방식을 정하여 그리기로 결심하였지만, 그녀의 결심은 오히려 자유로웠던 그녀와 그림과의 영역을 침해하는 결과를 낳았다. 자유로움을 침해받지 않으면서도 상황에 맞추어 그려진 그림이 아닌 그녀에게 맞는 그림이 무엇인지 그 방법을 찾고 있던 중 그녀는 413과 만났다.

One canvas painting. 

● [413] 공간 안에서 그녀는 이 모든 것들을 펼쳐놓고 확인하고 질문할 수 있는 Never mind island라는 실험의 장을 펼친다. 설치된 하나의 천은 그림의 크기, 화면 안 조형성이 작가 스스로에게 주는 강박과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거대한 테이다. 약 한달 여 동안 작가는 제약에서 벗어나 보고 마음껏 실험해 볼 수 있는 과정과 가능성의 장 속으로 들어간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흩어져 있던 그녀의 그림들에 대해 '하나의 방식을 정하겠다.' 라고 생각한 그 생각 자체에서 탈피한다. 그녀는 어떤 방식이 그녀의 자유로움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표현에 적절한 것인지를 의식이 아닌 무의식에게 질문하며 Never mind island를 그려간다. 무엇이 그녀를 그림을 그리는 순간에 집중되고 희열을 가져다주는지 그녀와 관객들 모두가 찾아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 작가는 이렇게 그려진 'Never mind island'의 전체 화면 중 부분을 하나의 그림으로 선택할 것을 관객들에게 제안한다. 이 제안은 전시장에 설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관객들이 전체 중 부분을 찍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사진은 전시장 한편에 설치된다. 같은 사건이라도 저마다 다르게 기억하듯이, 그녀의 기억이 보는 이의 시각에 의해 어떻게 남는지 그 과정까지도 알아보려는 것이다.

전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서는 작가가 작업하는 과정 그 모습 자체를 보여주는 것이다. 전시 공간 입구에서는 작가의 작업하는 환경을 계속해서 상영한다. 이것은 작가와 관객사이 일종의 거리 둔 퍼포먼스와도 같다. 관객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작업하는 모습을 전시장 밖 CCTV를 통해 볼 수 있다. 카메라는 작가가 작업하는 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약속한 시간에만 작동되며 한정된 시야를 제공한다. 

● 2부에서는 작가가 그려낸 'Never mind island'를 전시로 공개한다. 그녀가 보낸 한 달 여 동안의 시간을 공개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한다. 관객은 전시장에 놓인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전체 그림 중 일부를 선택하여 한 장의 사진을 찍어 남겨 달라는 그녀의 제안을 받는다. 남겨진 사진은 전시장 한편에 설치되며 또 다른 'Never mind island'로 구성된다. ■ 김꽃_임시호

■ 네오룩_www.NEOLOOK.com

Listener

 State Painting & 〈Listener〉 AI 시대의 경청

자주, 너무 많은 일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낀다. 무언가를 이해하기도 전에 다음 일이 이미 와 있다. 그래서 그림을 그린다. 회화는 속도를 늦추는 방법이다. 그림을 그린 뒤에야 비로소  어떤 상태에 있었는지 알게 된다.

우리는 설명하고, 증명하고, 평가받는다. 상태 회화는 그 흐름에서 잠시 비켜 서기에 가깝다.

그림 속의 인물은 누군가를 닮지 않는다.  어떤 감각이 지나간 자리처럼 남아 있다. 

대상을 그리기보다,  안에서 일어난 상태가 화면에 머무는 과정을 바라본다.

빠른 현실의 일이 마음에서 채 정리되기도 전에 겹겹이 쌓이기를  '정신적 과부하'라고 생각한다. 그 휩쓸림을 설명하거나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회화를 통해 그들이 지나가는 속도를 늦추고, 감각이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

회화는 감정의 표현을 넘어, 지각과 인식의 속도를 재조정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회화는 응답이 아니라, 듣는 상태가 된다.

**〈Listener〉**는 그런 그림이다. 즉각적인 대답이 넘쳐나는 시대에,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시간을 떠올렸다. 경청하는 이의 침묵 속에서, 말하는 자는 오히려 감각을 더 또렷하게 느끼게 된다.

여기서 Listener는 정보를 처리하는 존재가 아니라, 판단하지 않고 곁에 머무는 태도에 가깝다. 

누군가가  말 없이 듣고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스스로를 조금 더 알게 된다.






studio Im Siho, Seoul
Jan. 2026 

작은 것으로부터 𝙒𝙝𝙚𝙧𝙚 𝙩𝙝𝙚 𝙎𝙢𝙖𝙡𝙡 𝘽𝙚𝙜𝙞𝙣𝙨 catalog


The catalog for 𝙒𝙝𝙚𝙧𝙚 𝙩𝙝𝙚 𝙎𝙢𝙖𝙡𝙡 𝘽𝙚𝙜𝙞𝙣𝙨 has been published in Jan. 2026.

At times, more emerges from the faint afterimages cast by scattered fragments than from any fully formed narrative. The works of Nayoungim & Gregory Maass, Park Hyesoo, and Choi Xooang register such moments-the subtle tremors that seep through the gaps of form and discourse. 𝙒𝙝𝙚𝙧𝙚 𝙩𝙝𝙚 𝙎𝙢𝙖𝙡𝙡 𝘽𝙚𝙜𝙞𝙣𝙨 takes as its premise the infinite possibilities held within these fragments.


▪️ 𝙒𝙝𝙚𝙧𝙚 𝙩𝙝𝙚 𝙎𝙢𝙖𝙡𝙡 𝘽𝙚𝙜𝙞𝙣𝙨
▪️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Gallery 1, 2
▪️ Nov 19, 2025 – Feb 22, 2026
▪️ artists; Nayoungim & Gregory Maass, Park Hyesoo, Choi Xooang
▪️ Contributors: Ahn Soyeon, Jae Hwan Lim, Ji Young Shin, Nayoungim & Gregory Maass, Seewon Hyun, Yoo Chaerin, Yuki Konno

▪️《작은 것으로부터》

▪️ 경기도미술관 1, 2 전시실
▪️ 25.11.19 – 26.2.22
▪️ 참여 작가;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박혜수, 최수앙
▪️ 글: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신지영, 안소연, 유채린, 임재환, 콘노 유키, 현시원














캘리포니아의 거대한 움직이는 거울 The Grand Moving Mirror of California 퍼포먼스





▪️2025. 12.6. 15:30PM 경기도미술관 2전시실

로스앤젤레스의 벨라슬라바세이 파노라마는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것에 주력하는 전시장, 공연장, 정원을 갖춘 특별한 기관입니다. 
2005년, 〈캘리포니아의 거대한 움직이는 거울〉(1853)의 대본이 메인주의 사코 박물관의 수장고에서 발견되어 벨라슬라바세이 파노라마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인 사라 벨라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벨라슬라바세이 파노라마는 이미지 스크롤이 유실되고 대본만 남은 작품을 완벽하게 되살리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기관이었습니다. 2010년 사라 벨라스는 무빙 파노라마 퍼포먼스인 〈캘리포니아의 거대한 움직이는 거울〉을 크랭킹 장치, 내레이션, 음악을 포함해 성공적으로 복원해 냈습니다. 사라 벨라스는 내한하여 경기도 미술관에서 킴킴 갤러리가 기획한 <트라우마 자랑>의 연계로 2025년 12월 6일에 선보였습니다.

The Velaslavasay Panorama, The Grand Moving Mirror of California 

The Velaslavasay Panorama in Los Angeles is a historic exhibition hall, theatre, and garden dedicated to the production and presentation of unusual visual experiences. In 2005, the script (dated 1853) for The Grand Moving Mirror of California was discovered in storage at the Saco Museum in Maine and reached Sara Velas, the founder and director of the Velaslavasay Panorama. Because the painted panorama scroll itself had been lost and only the script remained, the Velaslavasay Panorama was the ideal institution to attempt a full recreation of the work included the painting with the cranking apparatus, narration, and music.
Sara Velas visited Korea and performed on December 6, 2025 at the Gyeonggi Museum of Art in connection with ”Trauma Bragging“ curated by Kim Kim Gallery. #traumabragging #트라우마자랑 #킴킴갤러리 #작은것으로부터 #kimkimgallery





performed by; Sara Velas, 임시호, 박윤아, Gregory Maass

Trauma-Bragging 트라우마 자랑, 2025

참여

구민자, 김범, 다비드 아비스로르, 더글러스 파크, 데이비드 티벳, 로마나 슈말리쉬, 리처드 크로우,

마이크 다이애나, 마지 길, 말콤 맥케슨, 박수지, 박이소, 사라 벨라스, 스테판 에틀링거,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심래정, 앤서니 그로스, 오스틴 오스만 스페어, 오민, 이미래, 이주영,

임시호, 잉고 바움가르텐, 정서영, 제프 게이블, 조니 라이언, 존 사킨, 주재환, 찰스 브론슨,

클레멘스 크뤼멜, 테오 브륀, 테오도르 피벨, 장 드파뉴, 제이미 옌


문예학당

로버트 앤턴 윌슨, 피터 란다, 헤수스 프랑코


Participants

Kim Beom

David Abisror

David Tibet

Douglas Park

Romana Schmalisch

Richard Crow

Mike Diana

Madge Gill

Malcolm McKesson

Minja Gu

Suji Park 

Yiso Bahc 

Sara Velas

Stefan Ettlinger

Shiriagari Kotobuki

Sim Raejung

Anthony Gross

Austin Osman Spare

Min Oh

Mire Lee 

Jooyoung Lee 

Im Siho

Ingo Baumgarten

Chung Seoyoung

Jeff Gabel 

Johnny Ryan

Jon Sarkin

Joo Jaehwan

Charles Bronson

Clemens Kruemmel

Theo Bruen

Théodor Fivel

Jean Depagne

Jayme Yen



Atheneum 

Robert Anton Wilson

Peter Randa 

Jesus Franco




photos; in and out studio


in 2025 경기작가집중조명 ‘ 작은 것으로부터 ’

2025년 11 월 19 일- 2026 년 2 월 22 일

경기도 미술관, 안산


1. 킴킴갤러리 기획〈트라우마 자랑〉

  1. 임시호, 〈얼굴〉, 2025, 종이에 팥소, 140 × 70 cm. 

  2. 제프 게이블, 〈피르맹 그라프 살라워 데 스트리예의 걸작 너머〉, 2012, 캔버스에 흑연, 180 × 400 cm.

  3. 사라 벨라스,〈캘리포니아의 거대한 움직이는 거울〉, 2009, 나무, 캔버스 천,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105 × 118 × 36 cm. 로스앤젤레스 벨라슬라바세이 파노라마 소장.

  4. 스테판 에틀링거, 〈상처>, 단채널 비디오, 사운드, 1분 12초.

  5. 제이미 옌, 〈닷 킴 제너레이션〉, 2016(2025 재제작), 벽면에 시트지, 191 × 118 cm.

  6. 그레고리 마스, 〈프렌치 토스트 조각 드로잉>, 1995, 종이에 연필, 11.5 × 9 cm.

  7. 그레고리 마스, 〈내 조각상에 무슨 일이 생긴거야?〉, 1996, 종이에 잉크, 14.5 × 20 cm; 16 × 21 cm.

  8. 찰스 브론슨, 〈영원한 탐색〉, 2000, 종이에 잉크, 30 × 21 cm. 

  9. 찰스 브론슨, 〈광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2001, 종이에 잉크, 30 × 21 cm.  

  10. 찰스 브론슨, 〈광기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00, 종이에 잉크, 30 × 21 cm.  

  11. 주재환, 〈월出〉, 1995, 캔버스에 유채, 동전, 25.5 × 39 cm.

  12. 잉고 바움가르텐, 〈푸른 트리오〉, 2024, 캔버스에 유채, 50 × 50 cm.

  13. 임시호, 〈전등을 갈아 끼우는 여자〉, 2020, 아르슈지에 파스텔과 과슈, 42 × 32.5 cm.

  14. 로마나 슈말리슈, 〈모바일 시네마〉, 2009, 나무, 천, 프로젝터, 180 × 120 × 120 cm.

  15. 앤서니 그로스, 〈몰입 테스트 - 블랙홀 시나리오〉, 2011,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28분.

  16.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무제>, 2024, 종이에 먹, 족자, 61 × 46 cm.  

  17.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무제>, 2024, 종이에 먹, 족자, 78 × 63 cm.

  18. 헤수스 프랑코, 〈금발 여신의 부름〉, 1977, 종이에 오프셋 인쇄, 29.7 × 21 cm (3).  

  19. 더글러스 파크,<더글러스 파크의 실내화>, 2013, 가죽, 6 × 25 × 31 cm.

  20. 잉고 바움가르텐, 〈무제(분홍색 타월, 서울)〉, 2015, 종이에 유채, 27 × 22 cm.

  21. 잉고 바움가르텐, 〈노래하는 색깔 – 빨강과 초록, “초록과 빨강의 조화”〉, 2022, 캔버스에 유채, 50 × 50 cm. 

  22. 잉고 바움가르텐, 〈무제, 기무사 계단 손잡이〉, 캔버스에 유채, 130 × 96 cm.

  23. 잉고 바움가르텐, 〈무제〉, 2025, 캔버스에 유채, 162 × 130 cm.

  24.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알루미늄 크리스탈〉, 1997, 알루미늄, 13 × 8 × 8 cm.  

  25. 김범, 〈12가지 조각적 조리법〉, 2007-2011, 지점토, 12 × 10 × 6 cm.

  26. 이미래, 〈개〉, 2016, 스티로폼에 아크릴 물감, 160x60x60 cm.

  27. 임시호, 〈물 한 잔〉, 2025, 캔버스에 유채, 22 × 16 cm (4); 20 × 20 cm (8). 

  28. 데이비드 티벳, <무제>, 2022, 사진에 페인트 마커, 14 × 10 cm (2).

  29. 데이비드 티벳, <무제>, 2022, 사진에 페인트 마커, 14 × 10 cm.

  30. 데이비드 아비스로르, 〈오, 오, 오〉, 1980, 종이에 잉크, 14 × 22 cm.

  31.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핀카소 온 더 비치〉, 2025, 나무에 못, 70 × 120 × 5 cm. 

  32. 김범, 〈공중화장실 평면도(투시도)〉, 2018, 종이에 잉크젯프린트, 23 × 43.5 cm.  

  33. 김범, 〈공중화장실 평면도〉, 2016, 종이에 시아노타입, 56 × 81 cm.

  34. 박수지, 〈연체동물 9-18〉, 2012, 테라코타에 유채, 12 × 17 × 8 cm.  

  35. 박수지, <연체동물 10-20〉, 2012,  테라코타에 유채, 5 × 6 × 3 cm.  

  36. 임시호, 〈물 한 잔〉, 2025, 캔버스에 유채, 53 × 41 cm.  

  37. 임시호, 〈다시 엄마네로〉, 2022, 종이에 혼합 매체, 57 × 37 cm.

  38. 제프 게이블, 〈무제〉, 2017, 종이에 잉크, 28 × 38.3 cm.  

  39. 데이비드 티벳, 〈밤새〉, 2018, 종이에 수채, 29.5 × 20 cm. 

  40. 조니 라이언, 〈프리즌 핏 4〉, 2012, 종이에 잉크, 31 × 22 cm.

  41. 말콤 맥케슨, 제목 미상, 1970년대, 종이에 잉크, 15.5 × 5 cm.

  42. 이주영, <수족관에서 잠자는 불가사리>, 2023-2024, 천에 자수, 33 × 28 cm.   

  43. 제프 게이블, 〈무제〉, 2017, 종이에 잉크, 28 × 37.8 cm. 

  44. 마이크 다이애나, 〈MCD 일러스트레이션〉, 1989, 종이에 잉크,  36 × 21.5 cm.

  45.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긴장 No. 1〉, 2024, 나무 패널에 유채, 30 × 30 cm. 

  46. 그레고리 마스, 〈옥타비아누스-박모(박이소)와의 인터뷰〉, 1998,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37분 1초.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연구센터 소장.

  47.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자가 성형 방어력을 가진 자아 디스토니아>, 2022, 도자기에 유약, 27 × 27 × 24 cm.

  48.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긴장 No. 1〉, 2024, 나무 패널에 유채, 30 × 30 cm. 

  49. 존 사킨, 〈배트맨〉, 2022, LP 커버에 잉크, 콜라주, 31.5 × 31.5 cm (6).

  50. 테오도르 피벨, 〈스핑크스 아래〉, 2011, 모래, 혼합 매체, 50 × 50 × 40 cm.

  51. 킴킴 갤러리, 〈보셨나요〉, 2009(2025 재제작), 벽면에 시트지, 118cm ∅ 118cm. 

  52. 말콤 맥케슨, 제목 미상, 1970년대, 종이에 잉크, 14 × 10 cm.

  53. 마지 길, 제목 미상, 1920-40년대, 종이에 잉크, 14 × 8.5 cm.

  54. 데이비드 티벳, 〈밤〉, 2021, 종이에 수채, 29.7 × 21 cm. 

  55. 마지 길, 제목 미상, 1920-40년대,  종이에 잉크, 14 × 8.5 cm.

  56. 마지 길, 제목 미상, 1920년대, 종이에 잉크, 23 × 17.8 cm.

  57. 데이비드 티벳, 〈밤의 알레프〉, 2021, 종이에 수채, 29.7 × 21 cm.   

  58. 말콤 맥케슨, 제목 미상, 1970년대, 종이에 잉크, 15.5 × 8 cm.

  59. 데이비드 티벳, 〈밤의 알레프〉, 2021, 종이에 수채, 29.7 × 21 cm.  

  60. 말콤 맥케슨, 제목 미상, 1970년대, 종이에 잉크, 15.5 × 9 cm.

  61. 말콤 맥케슨, 제목 미상, 1970년대, 종이에 잉크, 25.5 × 15 cm.

  62. 말콤 맥케슨, 〈미라〉, 1970년대, 종이에 잉크, 15 × 6.2 cm.

  63. 마지 길, 제목 미상, 1920년대,  종이에 잉크, 23 × 17.5 cm.

  64. 제프 게이블, 〈자신이 상사보다 자기제어를 잘한다고 느껴 으쓱한 자〉, 1995, 종이에 흑연, 15.2 × 21.6 cm.

  65. 마지 길, 제목 미상,  1920-40년대, 종이에 잉크, 14 × 8.5 cm.

  66. 킴킴 갤러리, 『더글러시즘』, 2015, 책, 워크룸 프레스 출판, 15 × 19 cm.

  67. 정서영, 〈호랑이〉, 2011, 종이에 수채, 36 × 28 cm.

  68. 헤수스 프랑코,〈금발 여신의 부름〉, 1977, 종이에 오프셋 인쇄, 29.7 × 21 cm (3).

  69. 킴킴 갤러리, <곰곰이 생각 중인 더글러스 파크>, 2012(2013 프린트), 종이에 아카이벌 프린트, 47 × 34 cm.

  70. 테오 브뤼엔, 〈가브리엘 마스, 혼전 성씨; 포스빈켈〉, 1944, 캔버스에 유채, 50 × 40 cm.

  71. 이주영, <해조류 연구>, 2024, 종이에 연필, 잉크, 해조류 염료, 식물 염료, 52.4 × 38.4 cm.   

  72. 리처드 크로우, <션트에서의 더글러스 파크>, 2010(2013 프린트), 종이에 아카이벌 프린트, 78 × 57 cm.

  73. 정서영, 호랑이, <A: 누가 좋을까 B: 어디로 사라졌을까>, 2011, 종이에 수채, 22 × 15 cm. 

  74. 제프 게이블, 〈막달레나가 냅킨으로 피르맹의 입을 치다〉, 1994, 종이에 흑연, 22 × 29 cm.

  75. 이주영, <해조류 연구>, 2024, 종이에 연필, 해조류 염료, 식물 염료, 38.4 × 52.4 cm.

  76. 조니 라이언, 〈VICE 펀 팩토리 초특급 선물 & 잡화〉, 2014, 종이에 잉크, 43 × 35 cm. 

  77. 킴킴 갤러리, <알코올 중독>, 2012(2013 프린트), 종이에 아카이벌 프린트, 32 × 49 cm. 

  78. 앤서니 그로스, <케인의 혁명(영화 스틸)> , 2010(2013 프린트), 종이에 아카이벌 프린트, 32 × 49 cm. 

  79. 이주영, <RAL7048 진주마우스 회색 전시 배너>, 2024, 곰피, 톳으로 염색한 천, 양모, 해수, 명반, 패브릭 페인트, 종이, 69 × 63 cm.

  80. 이주영, <해조류 연구>, 2024, 종이에 연필, 해조류 염료, 52.4 × 38.4 cm.

  81. 킴킴 갤러리, <병에 든 더글러스 파크>, 2013, 맥주병에 스티커 라벨, 21 × 4 × 4 cm.

  82. 킴킴 갤러리, <킴킴 갤러리 마케팅 레디메이드_하이브리드 라이딩 크롭>, 2010,  파리채, 가죽, 리벳,  15 × 55 × 1 cm, ed. 19.

  83. 오스틴 오스만 스페어, <크리스탈>, 1920년대, 크리스탈, 6 ×12 × 9 cm.

  84. 로버트 앤턴 윌슨, 로버트 셰이, 〈일루미나투스! 3부작 ( 표지 그림; 카를로스 비크토르 오차가비아)〉, 1975, 책, 18 × 11 cm (3).

  85. 킴킴 갤러리, <킴킴 제너럴리스트>, 2013, 공책에 연필, 21 × 16 cm.

  86. 피터 란다, <파선대>, 1964, 책, 18 × 11 cm.

  87. 잉고 바움가르텐, <구름 연구>, 2024, 틴케이스 바닥에 유채, 5.5 × 18.4 × 18.4 cm.   

  88. 잉고 바움가르텐, <무제>, 2024, 틴케이스 뚜껑에 유채, 5.5 × 18.4 × 18.4 cm.   

  89. 잉고 바움가르텐, <무제(적갈색 가죽 소파, 서울)>, 2024-2025, 나무에 유채, 2 × 19 × 19 cm.  

  90. 잉고 바움가르텐, <구름 연구(강 풍경)>, 2024, 캔버스에 유채, 40 × 30 cm.  

  91. 잉고 바움가르텐, <구름 연구>, 2024, 틴케이스 뚜껑에 유채, 11.2 × 8.3 cm. 

  92. 제이미 옌, <작동한다면 구식입니다>, 2009(2025 재제작), 벽면에 시트지, 188 × 152 cm.   

  93. 킴킴 갤러리, <그랜드 인도네시아 누들_화산섬의 오후>, 2021(2025 재제작), 벽면에 시트지, 88 × 118 cm.   

  94. 심래정, <팔리박사의 목욕법>, 2023, 단채널 비디오, 사운드, 2분 3초.

  95. 장 데파뉴, <정글 슈즈 전시 홍보 이미지>, 2015, 무빙 이미지. 

  96. 오민,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2012,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50초.

  97. 클레멘스 크뤼멜, 〈스피치는 물체, 돌처럼 생각하기〉, 2013,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7분 31초.

  98. 킴킴 갤러리, 킴킴 갤러리 러그, 2025, 나일론, 200x129cm, 200x129cm, 180x82cm, 180x128cm


2.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그러니까, 우리가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하기가 더 중요하다는 뜻인가요? 그런 게 우리를 무엇으로 만들까요?〉, 2025, 캔버스에 땅콩버터, 유채, 165 × 115 cm.

3.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피라미드〉, 2025, 알루미늄 천, 나무, 257 × 136 cm; 263 × 143 cm.

4.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땅콩버터 & 슈바인푸르터 그린>, 2025, 캔버스에 땅콩버터, 유채, 122x61cm

5.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나무 피라미드〉, 2025, 나무, 195 × 8 ∅ 8 cm.   

6.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코딱지 드로잉〉, 2025, 종이에 먹, 100 × 75 cm.

7.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사이코 빌딩 No. V〉, 2025, 철, 페인트, 전광판, 350 × 595 × 465 cm.  

8.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싫증난 좀비들 마크 III〉, 2025, 장롱, 나무, 페인트, 220 × 144 × 188 cm.   

9.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언캐니 소외 효과〉, 2025, 나무, 플라스틱, 페인트, 50 × 12 ∅ 12 cm; 45 × 8 ∅ 8 cm; 37 × 6  ∅ 6 cm; 47 × 7 ∅ 7 cm. 

10.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생명의 물: 현실 검증〉, 2025, 스테인레스, 유리, 모터, 물, 혼합 매체, 174 × 240 × 170 cm. 

11.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매혹적인 회화: 토블론 3〉, 2025, 캔버스에 유채, 땅콩버터, 43 × 53 cm.  

12.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매혹적인 회화〉, 2025, 캔버스에 유채, 땅콩버터, 60 × 40 cm. 

13.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땅콩버터 페인팅〉, 2025, 알루미늄 천에 땅콩 버터, 나무, 162 × 147 cm.

14.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땅콩버터 페인팅〉, 2025, 알루미늄 천에 땅콩 버터와 유채, 나무, 190 × 190 cm.

15.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먼지 수집 오렌지> , 2025, 나무, 플라스틱, 120 × 47 × 43 cm. 

16.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헬로키티 오리피케이션>, 2025, 도자기에 유약, 43 × 28 × 30 cm.


경기문화재단 제작 지원, 2024. 



1. <Trauma-Bragging〉curated by Kim Kim Gallery, 2025

  1. Im Siho, Face, 2025, red bean sauce on paper, 140 × 70 cm. 

  2. Jeff Gabel, More of the Best of Firmin Graf Salawàr dej Striës, 2012, graphite on canvas, 180 × 400 cm.

  3. Sara Velas, The Grand Moving Mirror of California, 2009, wood,  print on canvas, single-channel video, color, sound, 105 × 118 × 36 cm. collection of the Velaslavasay Panorama.  

  4. Stefan Ettlinger, Wounds, 2025, single channel video, sound, 1 min. 12 sec.

  5. Jayme Yen, Dot Kim Generation, 2016(remade 2025), adhesive sheet on the wall, 191 × 118 cm. 

  6. Gregory Maass,  French Toast Sculpture Drawing, 1995, pencil on paper, 11.5 × 9 cm.

  7. Gregory Maass, What Happened to My Sculpture?, 1996, ink on paper, 14.5 × 20 cm; 16 × 21 cm.

  8. Charles Bronson, Forever Searching, 2000, ink on paper, 30 × 21 cm.  

  9. Charles Bronson, There Is No Escape From Insanity, 2001, ink on paper, 30 × 21 cm. 

  10. Charles Bronson, Welcome to Madness, 2000, ink on paper, 30 × 21 cm. 

  11. Joo Jaehwan, A Moonrise, 1995, coin, oil on canvas, 25.5 × 39 cm.

  12. Ingo Baumgarten, Trio in Blue, 2024, oil on canvas, 50 × 50 cm. 

  13. Im Siho, The Woman Changing the Light, 2020, pastel, gouache on pastel-grounded arches paper, 42 × 32.5 cm.

  14. Romana Schmalisch, Mobile Cinema, 2009, wood, fabric, projector, 180 × 120 × 120 cm. 

  15. Anthony Gross, Immersion Test-Black Hole Scenario, 2011, single-channel video, color, sound, 28 min.

  16. Shiriagari Kotobuki, Untitled, 2024, ink on paper, scroll, 61 × 46 cm.  

  17. Shiriagari Kotobuki, Untitled,  2024, ink on paper, scroll, 78 × 63 cm.  

  18. Jesus Franco, Call of the Blonde Goddess, 1977, offset print on paper, 29.7 × 21 cm (3). 

  19. Douglas Park, 2013, Babouche Slippers of Douglas Park, 2013, leder,  6 × 25 × 31 cm.

  20. Ingo Baumgarten, Untitled(pink Towel, Seoul), 2015, oil on paper, 27 × 22 cm. 

  21. Ingo Baumgarten, Singing Colors-Red and Green, “Harmony in Green and Red”, 2022, oil on canvas, 50 × 50 cm. 

  22. Ingo Baumgarten, Untitled(Stair-rail, Kimusa, Seoul), 2011, oil on canvas, 130 × 96 cm.

  23. Ingo Baumgarten, Untitled, 2025, oil on canvas, 162 × 130 cm.

  24. Nayoungim & Gregory Maass, Aluminum Crystal, 1997, anodized aluminum, 13 × 8 × 6.5 cm.  

  25. Kim Beom, 12 Sculptural Recipes, 2007-2011, paper clay, 12 × 10 × 6 cm.

  26. Lee Mire, Dog, 2016, Acrylic on styrofoam, 160x60x60 cm.

  27. Im Siho,  A Cup of Water, 2025, oil on canvas, 22 × 16 cm (4); 20 × 20 cm (8). 

  28. David Tibet, Untitled, 2022, paint marker on photography, 14 × 10 cm (2).

  29. David Tibet, Untitled,  2022, paint marker on photography, 14 × 10 cm. 

  30. David Abisror, Oh Oh Oh, 1980, ink on paper, 14 × 22 cm.

  31. Nayoungim & Gregory Maass, Pincasso on the Bitch, 2025, wood, nail, 70 × 120 × 5 cm. 

  32. Kim Beom, A Floor Plan for Public Toilet(perspective), 2018, inkjet print on paper, 23 × 43.5 cm.  

  33. Kim Beom, A Floor Plan for Public Toilet, 2016, cyanotype on paper, 56 × 81 cm.

  34. Park Suji, Mollusc IX-18, 2012, oil on fired clay, 12 × 17 × 8 cm.  

  35. Park Suji, Mollusc X-20, 2012, oil on fired clay, 5 × 6 × 3 cm.  

  36. Im Siho, A Cup of Water, 2025, oil on canvas, 53 × 41 cm.  

  37. Im Siho, Back to Mother’s Home, 2022, mixed media on paper, 57 × 37 cm.  

  38. Jeff Gabel, Untitled, 2017, ink on paper, 28 × 38.3 cm.  

  39. David Tibet, All The …Night, 2018, watercolor on paper, 29.5 × 20 cm. 

  40. Johnny Ryan, Prison Pit 4, 2012, ink on paper, 31 × 22 cm.

  41. Malcolm McKesson, title unknown, 1970s, ink on paper, 15.5 × 5 cm.

  42. Lee Jooyoung, A starfish Sleeping in an Aquarium, 2023-2024, embroidery on fabric, 33 × 28 cm. 

  43. Jeff Gabel, Untitled, 2017, ink on paper, 28 × 37.8 cm. 

  44. Mike Diana, MCD Illustration, 1989, ink on paper, 36 × 21.5 cm. 

  45. Shiriagari Kotobuki, Tension No.1, 2024, oil on wood panel, 30 × 30 cm.  

  46. Gregory maass, Interview with Mo Bahc (Yiso Bahc)-Octavianus, 1998, single-channel video, color, sound, 37 min. 1 sec. collection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rt Research Center.  

  47. Nayoungim & Gregory Maass, Ego Dystonia with Autoplastic Defense,  2022, flow glazed ceramic, 27 × 27 × 24 cm. 

  48. Shiriagari Kotobuki, Tension No.1, 2024, oil on wood panel, 30 × 30 cm.   

  49. Jon Sarkin, Batman, 2022, ink and collage on LP cover, 31.5 × 31.5 cm (6). 

  50. Théodor Fivel, UnderSphinx, 2011, sand, mixed media, 50 × 50 × 40 cm.

  51. Kim Kim Gallery, Have You Seen It, 2009(remade 2025), adhesive sheet on the wall, 118cm ∅ 118cm. 

  52. Malcolm McKesson, title unknown, 1970s, ink on paper, 14 × 10 cm.

  53. Madge Gill, title unknown, 1920-40s, ink on paper, 14 × 8.5 cm.

  54. David Tibet, The Night…, 2021, watercolor on paper, 29.7 × 21 cm.  

  55. Madge Gill, title unknown, 1920-40s, ink on paper, 14 × 8.5 cm.

  56. Madge Gill, title unknown, 1920-40s, ink on paper, 23 × 17.8 cm.

  57. David Tibet, Aleph at Night, 2021, watercolor on paper, 29.7 × 21 cm.  

  58. Malcolm McKesson, title unknown, 1970s, ink on paper, 15.5 × 8 cm.

  59. David Tibet, Aleph at Night, 2021, watercolor on paper, 29.7 × 21 cm.  

  60. Malcolm McKesson, title unknown, 1970s,  ink on paper, 15.5 × 9 cm.

  61. Malcolm McKesson, title unknown, 1970s,  ink on paper, 25.5 × 15 cm.

  62. Malcolm McKesson, Mummy, 1970s,  ink on paper, 15 × 6.2 cm.

  63. Madge Gill, title unknown, 1920-40s, ink on paper, 23 × 17.5 cm.

  64. Jeff Gabel, Henchman Getting Ready to Take a Swing at His Boss in a Fall Guy Episode, 1995, graphite on paper, 15 × 21.6 cm.

  65. Madge Gill, title unknown, 1920-40s, ink on paper, 14 × 8.5 cm.

  66. Kim Kim Gallery, Douglasism, 2015, book published by workroom press, 15 × 19 cm.

  67. Chung Seoyoung, Tiger, 2011, watercolor on paper, 36 × 28 cm.

  68. Jesus Franco, Call of the Blonde Goddess, 1977, offset print on paper, 29.7 × 21 cm (3). 

  69. Kim Kim Gallery, Douglas Park Pondering, 2012(printed in 2013), archival print on paper, 47 × 34 cm.

  70. Theo Bruen, Gabriel Maass geborene Voswinckel, 1944, oil on canvas, 50 × 40 cm.  

  71. Lee Jooyoung, Seaweed research, 2024, pencil, ink on paper, seaweed dye, plant-based dye, 52.4 × 38.4 cm.   

  72. Richard Crow, Douglas Park at Shunt, 2010(printed in 2013), archival print on paper, 78 × 57 cm.

  73. Chung Seoyoung, 2011, A: Who would be good? B: Where did it disappear?, watercolor on paper, 22 × 15 cm. 

  74. Jeff Gabel, Magdalena Smacks Firmin in the Mouth with Her Napkin, 1994, graphite on paper, 22 × 29 cm.  

  75. Lee Jooyoung, Seaweed research, 2024, pencil, ink on paper, seaweed dye, plant-based dye, 38.4 × 52.4 cm.

  76. Johnny Ryan, VICE Fun Factory Super Gifts & Gimmicks, 2014, ink on paper, 43 × 35 cm. 

  77. Kim Kim Gallery, Alcoholism, 2012 (printed in 2013), archival print on paper, 32 × 49 cm. 

  78. Anthony Gross, Kane’s Revolution(film still),  2010(printed in 2013),  archival print on paper, 32 × 49 cm.

  79. Lee Jooyoung, Exhibition banner in RAL 7048 Pearl Mouse Grey, 2024, fabric dyed with gompi and hijiki, wool, seawater, alum, fabric paint, paper, 69 × 63 cm.

  80. Lee Jooyoung, Seaweed research, 2024, pencil on paper, seaweed dye, 52.4 × 38.4 cm. 

  81. Kim Kim Gallery, Bottled Park, 2013, sticker label on beer bottle, 21 × 4 × 4 cm.

  82. Kim Kim Gallery, Kim Kim Gallery Marketing Readymade_Hybrid Riding Crop, 2010, 15x55x1 cm, ed. 19.

  83. Austin Osman Spare, Crystal, 1920s, crystal, 6 ×12 × 9 cm.

  84. Robert Anton Wilson, Robert Shea, The Illuminatus! Trilogy (cover illustration by Carlos Victor Ochagavia), 1975, book, 18 × 11 cm (3). 

  85. Kim Kim Gallery, The Kim Kim Generalist, 2013, pencil on notebook, 21 × 16 cm.

  86. Peter Randa, Zone de Rupture, 1964, published by Editions FLEUVE NOIR in France.

  87. Ingo Baumgarten, Cloud-Study, 2024, oil on tin case bottom, 5.5 × 18.4 × 18.4 cm.  

  88. Ingo Baumgarten, Untitled, 2024, oil on tin case lid, 5.5 × 18.4 × 18.4 cm.

  89. Ingo Baumgarten, Untitled (Red-Brown Leather Sofa, Seoul), 2024-2025, oil on wood, 2 × 19 × 19 cm.  

  90. Ingo Baumgarten, Cloud-Study-River Landscape, 2024, oil on canvas, 40 × 30 cm.   

  91. Ingo Baumgarten, Cloud-Study-River Landscape, 2024, oil on tin case lid, 11.2 × 8.3 cm. 

  92. Jayme Yen, If it works, it’s out of date, 2009(remade 2025), adhesive sheet on the wall, 188 × 152 cm.   

  93. Kim Kim Gallery, The Grand Indonesian Noodles_An afternoon on a volcanic island, 2021(remade 2025), adhesive sheet on the wall, 88 × 118 cm.    

  94. Sim Raejung, Dr. Phalli’s Bathing Method, 2023, single-channel video, sound, 2 min. 3 sec. 

  95. Jean Depagne, Jungle Shoes Show Promotion Image, 2015, gif.

  96. Oh Min, A monkey’s butt is red, 2012, single-channel video, color, sound, 50 sec.

  97. Clemens Kruemmel, Speech is Matter, and Thinking Like a Stone, 2013, single-channel video, color, sound, 7 min. 31 sec.

  98. Kim Kim Gallery, Kim Kim Gallery Rug, 2025, nylon, 200x129cm, 200x129cm, 180x82cm, 180x128cm

2. Nayoungim & Gregory Maass, You mean, we care more about what we think we should care about then whatever it is we should actually care about? That make us what? Proper people, 2025, oil,  peanut butter on canvas, 165 × 115 cm.  

3. Nayoungim & Gregory Maass, Pyramid, 2025, aluminum fabric, wood, 257 × 136 cm; 263 × 143 cm.

4. Nayoungim & Gregory Maass, Peanut Butter & Schweinfrutter Green, 2025, peanut butter, oil on canvas, 122x61cm

5. Nayoungim & Gregory Maass, Wooden Pyramid, 2025, wood, 195 × 8 ∅ 8 cm.

6. Nayoungim & Gregory Maass, Booga Drawing, 2025, ink on paper, 100 × 75 cm. 

7. Nayoungim & Gregory Maass, Psychobuilding No. V, 2025, steel, paint, LED display board, 350 × 595 × 465 cm.    

8. Nayoungim & Gregory Maass, Jaded Zombies Mark III, 2025, wood, plastic, paint, 220 × 144 × 188 cm.   

9. Nayoungim & Gregory Maass, Uncanny V-Effekt, 2025, wood, plastic, paint, 50 × 12 ∅ 12 cm; 45 × 8 ∅ 8 cm; 37 × 6  ∅ 6 cm; 47 × 7 ∅ 7 cm.   

10. Nayoungim & Gregory Maass, The water of life: REALITY-TESTIN, 2025, stainless steel, glass, motor, water, mixed media, 174 × 240 × 170 cm.

11. Nayoungim & Gregory Maass, Entraining Painting: Toblerone III,2025, peanut butter, oil paint on canvas, 43 × 53 cm.  

12. Nayoungim & Gregory Maass, Entraining Painting, 2025, peanut butter, oil paint on canvas, 60 × 40 cm. 

13. Nayoungim & Gregory Maass, Peanut Butter Painting, 2025, peanut butter on aluminum fabric, 162 × 147  cm.

14. Nayoungim & Gregory Maass, Peanut Butter Painting, 2025, peanut butter, oil on aluminum fabric, wood, 190 × 190 cm.

15. Nayoungim & Gregory Maass, Oranges Collecting Dust, 2025, wood, plastic, 120 × 47 × 43 cm.

16. Nayoungim & Gregory Maass, Hello Kitty Orification, 2025, flow glazed ceramic, 43 × 28 × 30 cm.


Supported by the Gyeonggi Cultural Foundation (2024).